성남의 긍정적인 요소

SIFC|2012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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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긍정적인 요소

SIFC|2012년 6월 3일

경남전을 시작으로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6월 리그를 시작하는 성남. 부정적인 요소들은 정말 너무나 많기 때문에...애써서 긍정적인 요소들을 생각해보았다. 1. 부상자원들의 복귀일단 가장 귀중한 자원인 에벨톤이 경남전에는 확실히 복귀할 듯 싶다. 지금의 공격진에서 에벨톤의 존재는 절실 그 자체다. 아챔때의 그 결정력을 생각해보면 더 더욱 그렇다. 어찌되었건 공격진에 골을 터트릴 수 있는 선수가 존재한다는 그것만으로도 상대팀에는위협이, 아군의 사기에는 큰 도움이 된다. 박세영, 전성찬의 경우는 장기 부상인 듯 해서 아마도 올 시즌내 복귀가 가능할 지 어떨지모르겠다. 후반기에라도 복귀한다면 잔류 혹은 우승권싸움에 도움이 되어 줄 듯 하다. 이창훈과 황재원의 경우는 조금 더 빨리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