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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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l의 메이드 여장미소년, 프랑스 진출하다!

Navel의 메이드 여장미소년, 프랑스 진출하다!

충격(?)의 오토코노코물 2편이 나온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꺼리는 물건너 게임잡지 Push! 5월호에 실린 Navel의 신작 '아가씨 이론과 그 주변 -Ecole de Paris-'의 관련소식에 대하여. 이 작품은 작년 10월에 발매된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의 팬디스크 겸 후속작인데요. 이 달~작법은 제작사의 10주년 기념작으로서 최대히트작인 Shuffle!의 니시마타 아오이&스즈히라 히로 콤비를 다시 데려오는 등 여러모로 총력을 다해 만든 보람이 있었던지 판매량이 괜찮게 나와서 이렇게 무사히 차기작이 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캐릭터디자인의 저 두 사람도 동일하구요. 그러나 전에도 썰을 풀어본 적이 있는데 이 달 작법 최대의 특징은 저 주인공 씨의 설정입니당. 명문 재벌가

요즘 부쩍 늘어난 게임 속 '여장미소년'들에 대하여

요즘 부쩍 늘어난 게임 속 '여장미소년'들에 대하여

그=그녀들은 항상 우리 곁에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여장 미소년, 물건너 업계용어(?)로는 오토코노코(男の娘)라 불리는 이 기이한 요소는 온갖 패치가 판을 치는 그쪽 분야에서도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소재였습니다. 당장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그렇게 일반화되지 않아서, '해피니스'에서 서브캐릭터 와타라세 준이 조연이면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면서 정작 본편게임을 다 묻어버릴 정도로 화제가 되었고, 마찬가지로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에서도 미야노코우지 미즈호 양이 최초의 히트한 여장미소년 주인공으로 역시 지대한 관심을 끌며 여장미소년을 단숨에 메인트렌드로 끌어올렸지요. 호리에 유이 씨가 이런 역할 맡을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었어요 정말로. 다만 위 두

'경음부' 소재 전원 여장미소년 게임 등장 으아아악

'경음부' 소재 전원 여장미소년 게임 등장 으아아악

아 과연 어디까지 따라갈 수 있을지.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물건너 게임잡지 Push! 11월호의 권두특집기사로 실린 신작 '오토타마~ 우리들은 걸즈밴드에요~' 입니다. 올해 11월 발매를 앞둔 가을 기대작들 중 하나로서, '케이온'의 히트 여파로 요즘 자주 쓰이는 고등학교 경음악부의 나날을 그린 소프트에로풍의 이야기이며 보면 작화도 살짝 케이온 애니메이션을 참조한 느낌도 조금 들긴 하는데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제목에서 말씀드린대로 저기 소개된 소녀들 전원이 다 여장남자(男の娘)라는 것. 뭐 개그성 캐릭터가 한둘 끼어있는 것도 아니고 네명 전부 다 100% 남자입니다. 애초에 제작사 이름부터가 '여장남자 구락부Z'이니 말다했지요. 그때문에 저 두번째 짤도 절대로 수위에 걸릴 그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