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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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7화 가조립의 시몬
용두사미 엔젤 피시 3회전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집니다. 트라이 파이터즈와 츠스이 중학교 수영부 팀 엔젤 피시가 맞붙습니다. 철저히 수중전에만 의존하는 엔젤 피시는 대회 출전 복장 또한 생뚱맞기 그지없는 수영복입니다. 랄은 “어떤 배틀 필드가 나오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며 승부를 예견합니다. 필드는 툰드라입니다. 제6화 ‘전장의 지배자’에서 트라이 파이터즈는 위닝 건담의 숨겨진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모의 배틀 필드로 툰드라를 선택한 바 있어 낯설지 않습니다. 늘 그렇듯 ‘기동전사 건담’의 곡그, 즈고크, 족크로 나선 엔질 피시는 툰드라에서도 물이 나오자 반가워하지만 얼어붙어 수중전을 유도할 수 없습니다. 배틀은 엔젤 피시의 완패, 즉 트라이파이터즈의 싱거운 완승으로 종료됩니다. 트라이

건담 빌드 파이터즈로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건덕후라도 커플이 될 수 있다!]는 것. 뭐, 물론 될 수야 있지.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결론은 P.S:진짜 절망은 헛된 희망을 동반하지.

건담 빌드 파이터즈
다 보고 난 느낌은 '건담AGE의 바람직한 미래상', '잘 만들어진 공식 동인영상'이겠네요. AGE가 저연령층 팬을 새로 만들겠다면서 이도저도 아닌 전개를 보여주는 바람에 까이다 못해 무관심의 경지에 이르는 참담한 실패를 했기 때문인지, 건빌파는 알기 쉬운 스토리 구성 + 공들인 전투화면 + 올드팬에 대한 팬서비스를 적절히 버무려 상당한 호평을 이끌어 냈지요. 거기다 전쟁 중이 아닌 평화로운 시대에서 일어나는 레포츠와 같은 개념의 '건프라'를 이용한 대전이다보니 설정의 틈이나 인간 간의 갈등이 극적으로 일어날 경우가 드물어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지요. 덤으로 건프라다보니 조금 억지를 부려도 그 틀 내에서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제작진들의 운신의 폭도 더 넓었구요. 그러다보니 보면서 전
![[3월 종영작 Review] 건담 빌드 파이터즈](https://img.zoomtrend.com/2014/04/06/b0042765_5340622769568.jpg)
[3월 종영작 Review] 건담 빌드 파이터즈
3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선라이즈의 새로운 건담 시리즈였던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 創通・サンライズ・テレビ東京 제작사 선라이즈 장르 SF, 메카닉, 판타지 감독 나가사키 켄지 NO.6 시리즈구성 쿠로다 요스케 기동전사 건담 00,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요르문간드, 트라이건 성우 코마츠 미카코, 코쿠류 사치, 하야미 사오리, 이시카와 유이, 사토 타쿠야, 후지이 미나미, 미츠이시 코토노, 유우키 아오이, 나카무라 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