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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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기생수,겁쟁이 페달 2기,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14화
1.새벽의 연화 14화 좋은 이름을 얻었네요 드디어 청령도 따라나선 새벽의 연화 14화! 드디어 다음은 녹룡! 처음엔 어느세월에 모으나 했는데 의외로 모으는 속도가 lte군요 ㅋ 그건 그렇고 학의 입장은 보면 볼수록 좀 눈물나네요... 진짜 영원히 연화랑은 이어지기 힘든건가 싶기도하고... 가장 이어지기쉬운 캐릭터지만서도... 2.기생수 14화 아무리 봐도 범죄자입니다만... 소름끼치는 기생수 14화! 진짜 이 작품의 관건은 신이치가 얼마나 어떻게 맛이 가나죠 ㄷ 지금은 거의 살인자의 눈을 하고있고... 이녀석의 멘탈을 잡아줄건 무라노뿐인데 정작 무라노는 달라진 신이치에게 적응을 못하고말이죠... 3.겁쟁이 페달 2기 14화 설마 이번에는 나루코가? 힘을 내면 걱정되

건담 빌드 파이터즈. 빌드 버닝 건담은 저주 받은 인형인가요?
이번 14화는 드디어 프롤로그가 끝나고 본편에 돌입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대되는 건프라도 많고 재미있군요. 그런데 14화를 보며 느낀 거지만.... 빌드 버닝 건담은 저주받은 인형인가요? 이번화를 보니 더더욱 의문이 드는게... 트라이 버닝 건담이 되면서 새로 생긴 클리어 파츠는 어떻게 될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이미 클리어 파츠는 충분히 채워져 있었고 이걸 들어나게 작업한게 트라이 버닝 건담이었습니다. 즉 이 모습이 1차 봉인 여기에 돔의 외장파츠를 달인급으로 감싸 돔으로 위장한게 2차 봉인 마무리로 트로피 안에 숨겨 3차 봉인 그

빌드파이터즈 트라이 2기 오프닝에서 야옹이 발견!!!
캡쳐 하다 우연히 야옹이를 발견했습니다!! 건담에 야옹이라뇨!! 설마 백팩 대신에 야옹이의 몸뚱아리가 달려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13화 비욘드 더 너클
전작 답습 빌드 버닝 건담을 보수하기 위해 공작실에 들어선 세카이는 시아와 마주칩니다. 건프라에 익숙하지 않은 세카이가 억지로 팔을 끼워 넣자 시아는 부드럽게 꽂으라고 합니다. 세카이가 배틀에서 건프라와의 동화에는 성공했지만 시아는 제작 과정부터 건프라와 동화할 것을 충고한 것입니다. 시아는 세카이가 패배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좋아 보이자 의아해합니다. 세아키는 납득할 만만 패배였기 때문이라며 다음 대결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시아는 세카이가 누군가와 닮았다고 하지만 그의 정체는 밝히지 않습니다. 누군가란 시아의 오빠이자 이번 화에서 세카이와 격렬한 배틀을 치르는 키지마 윌프리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아와 세카이의 대화 장면에서 앞머리에 가린 눈 부분의 윤곽선을 진하게 그려 넣어 억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