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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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영화

2015년 8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믿고보는 탐 크루즈 오빠님>_ _<ㅋㅋㅋㅋ 이 영화는 오프닝부터 먹고 가는 느낌ㅋㅋㅋㅋ 그리고 탐 오빠는

테이크 쉘터, 이런 해석도 볼 수 있다

테이크 쉘터 리뷰를 쓰고 나서, 이후에 HAARP 음모론을 읽으면서 직결되면 새로운 방법으로 읽힌다는 걸 알게됬다. 극중 HAARP는 언급되는 내용이 없으나, 기상이변이나 주인공 꿈속 여러 현상, 극중 어머니와의 대화를 통해서 명확한 답은 아니나, 이런 식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한 거다. 극중 어머니는 '그땐 누군가가 지켜보고 감시당하고 있다고 느꼈다'고 말한다. 이런 식의 정부가 국민의 일거수 일투록을감시한다는 숱한 음모론 중 하나였다. 물론 가끔씩 실제 수사방법을 읽고있노라면 반은 맞다는 느낌이 들어 단순 편집증이라고 치부하기가 그런 부분이 있기도 하다. 이제 엔딩을 보면, 구름이 밀려온다. 위키에는 쓰나미가 밀려온다고 하는데, HAARP 음모론 중 하나는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테이크쉘터] 현대인의 불안과 두려움을 잘 표현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24일

감독;제프 니콜스 주연;마이클 셰넌,제시카 차스테인여러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받은 영화로써 마이클 셰넌과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미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고 많은 상을 받으면서 영화매니아들의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현대인이 가진 불안과 두려움이라는 요소를 마이클 셰넌이라는 배우의연기를 통해서 잘 보여주었다는 것이다.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버

테이크 쉘터: 막연한 불암감에 대한 세밀한 묘사

테이크 쉘터 케이티 믹슨,마이클 섀넌 ,제시카 차스테인 / 제프 니콜스 나의 점수 : ★★★★★ '외부에 존재하는 막연한 그 무언가'에 대한 공포에 대한 해석은 계속 있었다. 그것이 영화나 문학 등에서 주된 테마가 된 것은 9/11 테러 이후일 것이다. 심지어 첩보물도 소위 '슬릭'하고 우아했던 007이 모래밭을 뒹굴며 타올을 휘두르는 본 시리즈에 밀려나고, 새로운 페르소나인 대니얼 크레이그를 통해서 새로운 지향점을 모색하게 되지 않았나. 그만큼 우리는 무엇에 대해 불안해해야 하는 지를 명확하게 알지 못한 채 불안해하고 있다. 아니 무엇에 대해 불안해해야 하는 지를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더 불안해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테이크 쉘터'가 바로 그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척이나 고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