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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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1일

뭐, 이 영화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런 영화가 몰리더군요. 그나저나, 저 흉터는 굳이 그리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말이죠. 원체 진구라는 배우의 힘이라는게 그런 쪽이어서 말이죠.

26년 걱정된다

26년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11월 18일

개봉일 2012.11.29. 메인카피 그 사람을 단죄하라 작품소개 영화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벌이는 액션 복수극입니다. 기대 ‘그 사람’을 단죄하고 싶어하는 국민수 우려 ‘그 사람’을 단죄하는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국민수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가끔 흥행이 걱정은 되지만 걱정된다고 하면 안 될 것 같은 영화들이 있는데 26년이 바로 그런 영화다. 영화를 영화 자체로만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강풀 원작이니 영화적인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겠지만 애초에 영화적 재미보다는 영화 외적 요소로 승부하려는 의

보고 싶은 영화

보고 싶은 영화

지난 여름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마지막으로 바로 옆 동네에 용산 cg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4개월이 넘게 영화관람을 하지 않고 있다. 노량진에 온 이후로 꾸준히 혼자 갔기 때문에 이제와서 혼자 가니까 외로워서 그래 이런 드립 은 치지 않겠지만 여하튼 영화를 보러 가는 발걸 음이 요즘들어 더욱 떼어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강풀 원작의 '이웃 사람'을 다음 볼 타겟으로 정했 으나 시기를 놓쳐 결국 다운받아 고시원에서 봤다. 다음에 보고 싶은 영화들을 몇 편 정했는데 이 영 화들은 반드시 보겠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영화관 에서 보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1. 정확한 시놉시스를 파악하지 않았으나 이 영화는 그냥 출연 배우만 보고 무조건 보기로 했다. 개인적으로 송중기가 출연

"26년" 사진들입니다.

"26년"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6일

솔지깋, 이 영화는 걱정이 됩니다. 이상하게 이런 역사 관련 영화가 나오면 영화적인 맛이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그리고 여배우가 무지무지 이쁘게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