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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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국가대표팀 복귀를 선언한 아르다 투란

2달만에 국가대표팀 복귀를 선언한 아르다 투란

Cimbomsaray|2017년 8월 11일

- 아르다 투란(Arda Turan)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국가대표팀 복귀를 선언했다. 아르다 투란은 지난 6월 러시아 월드컵 예선 코소보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내에서 기자를 폭행해 국가대표팀에 폐를 끼쳤다고 판단하고 대표팀 은퇴를 결정했지만, 이을드름 데미뢰렌(Yıldırım Demirören) 터키축구협회장과 미르체아 루체스쿠 現 국가대표팀 감독의 지속적인 대표팀 복귀 종용으로 인해 자신의 결정을 번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아르다 투란이 지난 6월 대표팀 은퇴

관중난동으로 인한 혹독한 대가를 치룬 베식타스와 콘야스포르

관중난동으로 인한 혹독한 대가를 치룬 베식타스와 콘야스포르

Cimbomsaray|2017년 8월 11일

- 터키축구협회가 지난 일요일에 열린 쉬페르 쿠파스(Süper Kupası)에서 벌어진 관중난동에 대한 징계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베식타스는 8월 13일 일요일에 열리는 안탈리아스포르(Antalyaspor)와의 이번 시즌 홈 개막전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치뤄야 하며, 벌금 100,000TL(약 3200만원)를 지불해야한다. 또한 피크렛 오르만(Fikret Orman) 베식타스 구단주에 대해서도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발언으로 인하여 45일간 자격정지 및 벌금 30,000TL(약 960만원)를 선고했다.

[Column] 터키 축구의 미래를 가꾸는 알튼오르두 그들만의 철학

[Column] 터키 축구의 미래를 가꾸는 알튼오르두 그들만의 철학

Cimbomsaray|2017년 8월 9일

- 지난 시즌 터키 쉬페르 리그 최고의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떠오른 젠기즈 윈데르(Cengiz Ünder)는 만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쉬페르 리그 첫 시즌을 매우 훌륭하게 치뤘다. 그의 소속팀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는 시즌 내내 돌풍을 일으키며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를 밀어내고 리그 2위로 시즌을 끝마쳤으며, 젠기즈 본인도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승선하는 감격을 누렸다. 터키는 물론이고, 영국을 비롯한 외신들도 그를 파울로 디발라(Paulo Dybala)에 비견하며 '터키 디발라'라고 소개했고, 그와 함께 젠기즈 윈데

튀르키예 쿠파스 대회 규정 변경 '조별 리그 폐지'

튀르키예 쿠파스 대회 규정 변경 '조별 리그 폐지'

Cimbomsaray|2017년 8월 8일

<'터키의 FA컵'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가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바뀐다> - 터키축구협회가 2017-18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대회 규정 변경안을 승인하고 공표했다. 개정된 대회 규정은 기존의 조별 리그를 폐지하고, 모든 일정을 토너먼트로 치루는 것을 골자로 한다. 즉,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단판승부로 치루고, 5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홈&어웨이 형식으로 치루며, 조별 리그의 폐지와 함께 중립지역에서 열리던 결승전 일정도 홈&어웨이 형식으로 변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