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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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분위기 속에 치뤄진 사미르 나스리의 안탈리아스포르 입단식

훈훈한 분위기 속에 치뤄진 사미르 나스리의 안탈리아스포르 입단식

Cimbomsaray|2017년 8월 23일

- 맨체스터 시티에서 안탈리아스포르(Antalyaspor)로 이적한 사미르 나스리(Samir Nasri)가 22일 저녁 6시 30분 안탈리아의 주요 관광지로 유명한 칼레 카프스(Kale Kapısı)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사미르 나스리와 안탈리아스포르의 계약기간은 2년, 연봉은 400만 유로(약 53억원)이며, 활약에 따라 각종 수당 및 보너스가 별도로 지급된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스리의 활약 여부에 따라 최대 320만 유로(약 42억원)를 맨체스터 시티에 지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녕하세요, 안탈리아! 안녕하세요, 터키!(Merhaba, Antalya! Merhaba,

갈라타사라이 바페팀비 고미스 인종차별 논란!

갈라타사라이 바페팀비 고미스 인종차별 논란!

Cimbomsaray|2017년 8월 22일

- 갈라타사라이가 리그 개막 이후 2연승을 거두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카이세리스포르(Kayserispor)와의 개막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갈라타사라이는 오스만르스포르(Osmanlıspor)와의 경기에서도 3골을 퍼부으며 3-1 완승을 거뒀다. 2경기에서 무려 7득점을 퍼부으며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인 갈라타사라이의 최전방 스트라이커 바페팀비 고미스(Bafétimbi Gomis)는 3골을 넣으며 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트라브존스포르의 '돌아온 골잡이' 부락 일마즈(Burak Yılmaz)와 함께 리그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페팀비 고미스는 공포영화 '링' 을 연상케하는 특유의 엉금

[Column] '볼칸 데미렐이 또...' 깊어져가는 페네르바체의 고민

[Column] '볼칸 데미렐이 또...' 깊어져가는 페네르바체의 고민

Cimbomsaray|2017년 8월 21일

- 이번 시즌을 앞두고 필자는 베식타스의 리그 3연패를 저지할 유력한 후보로 페네르바체를 생각하고 있었다. 페네르바체는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아지즈 이을드름(Aziz Yıldırım) 구단주의 든든한 지원 하에 지울리아노(Giuliano), 로베르토 솔다도(Roberto Soldado), 마티유 발부에나(Mathieu Valbuena), 마우리시오 이슬라(Mauricio Isla), 메흐멧 에키지(Mehmet Ekici), 카를로스 카메니(Carlos Kameni)를 영입하며 착실하게 전력을 보강했고, 터키 축구계에서 지장(智將)으로 손꼽히는 아이쿠트 코자만(Aykut Kocaman)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2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2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Cimbomsaray|2017년 8월 21일

카슴파샤 2 - 2 베식타스 - 베식타스가 카슴파샤(Kasımpaşa) 원정에서 발목을 잡혔다. 베식타스는 전반 7분 젠크 토순(Cenk Tosun)의 크로스를 라이언 바벨(Ryan Babel)이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1-0 으로 앞서나갔으나, 전반 23분 카슴파샤의 마르쿠스 노이마이어(Markus Neumayr)에게 곧바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베식타스는 전반 34분 안데르송 탈리스카(Anderson Talisca)의 골에 힘입어 다시 앞서나갔으나, 후반 33분 트레제게(Trezeguet)의 중거리슛을 골키퍼 파브리시오(Fabricio)가 막아내지 못 하고 동점골을 허용해 결국 카슴파샤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