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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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셰놀 귀네슈 감독은 정말 한국에 돌아가고 싶어했을까?

[팩트체크] 셰놀 귀네슈 감독은 정말 한국에 돌아가고 싶어했을까?

Cimbomsaray|2018년 1월 9일

- 한국 축구팬들이 졸전을 거듭하고 있는 現 국가대표팀을 바라보면서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그 때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님이 오셨다면..." 하지만 언제 귀네슈 감독이 그런 말을 했냐고 물어보면 대답하지 못 한다. 과연 셰놀 귀네슈 감독이 정말로 한국에 오고 싶어했는지, 아니면 한국 축구팬들의 많고 많은 망상(妄想)들 중 하나가 아닌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직접 조사해보기로 했다. - 셰놀 귀네슈 감독이 한국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는 'Türkiye Gazetesi' 라는 언론사와의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흥행대박' 전년대비 44%↑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흥행대박' 전년대비 44%↑

Cimbomsaray|2018년 1월 8일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흥행은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가 '대박' 을 쳤다. 지난 시즌 전반기 평균관중이 8,804명에 불과했던 것에 반해 이번 시즌 전반기 평균관중은 12,639명을 기록하며 무려 44%의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연간권을 제외한 순수 티켓판매량은 총 741,079장이 판매된 것으로 조사되어 지난 해(581,870장)에 비해 약 27%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한 이번 시즌 최고 관중 기록은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의 이스탄불 더비(총 49,971명)였으며, 파티흐 테림(Fatih Terim) 감독의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은 갈라타사라이와 괴즈테페의 경기(총 45,809명)가 그 뒤를 이었다. 갈라타사라이는 파쏘리그(Passo

[Column]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2)

[Column]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전반기 결산 (2)

Cimbomsaray|2018년 1월 6일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 지난 12월 마지막주에 열린 17라운드 경기를 끝으로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가 휴식기에 들어갔다. 후반기는 1월 셋째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약 1달 가까운 휴식기 동안 각 팀은 전력보강 및 전지훈련에 치중하며 본격적인 후반기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Cimbom1905가 선정한 2017-18 쉬페르 리그 전반기 최악의 팀과 최악의 감독, 그리고 후반기 관전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자. 최악의 팀 : '빛 좋은 개살구' 안탈리아스포르(Antalyaspor) - 지난 시즌 5위에 오르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눈앞에 둔 베식타스의 젠크 토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눈앞에 둔 베식타스의 젠크 토순

Cimbomsaray|2017년 12월 30일

<'토순 장군(Tosun Paşa)' 젠크 토순(Cenk Tosun)은 과연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 12월 28일 오스만르스포르(Osmanlıspor)와의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16강 1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베식타스 선수들 사이로 사복 차림의 젠크 토순(Cenk Tosun)이 유독 눈에 띄었다. 마치 팬들에게 작별을 암시하듯이, 오랫동안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돌아다니며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이미 지난 8월부터 젠크 토순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던 터라 베식타스 팬들 입장에서는 젠크 토순의 에버튼 이적설이 사실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