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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속보] '컵대회 보이콧' 베식타스 혹독한 대가를 치루다!](https://img.zoomtrend.com/2018/05/05/a0301894_5aed9737df308.jpg)
[속보] '컵대회 보이콧' 베식타스 혹독한 대가를 치루다!
- 4월 19일에 열린 페네르바체와 베식타스의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4강 2차전에서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에게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참고)로 인하여 경기가 중단되자, 터키 축구협회는 경기 재개(5월 3일)를 지시(참고)했다. 그러나 베식타스가 이에 반발(참고)하여 해당 경기를 보이콧(참고)하자, 터키 축구협회 산하 징계위원회(PFDK)가 방금 전 베식타스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그 내용은 본인이 예상했던 수준을 상회할 정도로 매우 혹독한 수준이다. 베식타스가 받게 될 징계는 다음과 같다.
![[속보] 베식타스 튀르키예 쿠파스 재경기 전면 보이콧!](https://img.zoomtrend.com/2018/04/26/a0301894_5ae21eaaa5306.jpg)
[속보] 베식타스 튀르키예 쿠파스 재경기 전면 보이콧!
- 어제 오후 3시 터키 축구협회는 관중 난동으로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이 부상을 입으며 중단된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4강 2차전 페네르바체와 베식타스의 경기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참고). 이에 대해 베식타스는 금일 저녁 구단 성명을 통해 '어제 터키 축구협회가 내린 결정에 대해 슬픔과 한탄, 그리고 경악을 금치 못 하는 바이며, 5월 3일 목요일에 열리게 될 튀르키예 쿠파스 4강 2차전 재경기를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라는 내용의 보이콧 선언을 밝혀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만약 경기 당일 베식타스 선수단이 경기장에 입장하지 않을 경우, 자동적으로 0-3 몰수패가 주어

'귀네슈 감독 부상' 튀르키예 쿠파스 4강 2차전 경기 재개 확정!
- 지난 4월 19일 페네르바체의 안방 윌케르 스타디움(Ülker Stadyumu)에서 열린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4강 2차전 경기는 말 그대로 '총성없는 전쟁' 이라는 단어를 연상케 했다. 페네르바체 팬들은 경기 내내 베식타스 선수들에게 의자 파편, 라이터, 동전 등등 온갖 이물질들을 인정사정없이 투척했고, 이 때문에 메테 칼카반(Mete Kalkavan) 주심은 경기를 몇 차례 중단시키고 흥분한 관중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양 팀 주장들을 불러모아 관중들을 진정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한 번 흥분한 관중들의 소요는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급기야 후반 12분 베식타스의 후보 골키퍼
귀네슈 감독 다치는 거 생중계로 본 사람으로써...
- 이번 일은 어느 정도 예견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1차전(참고)에서 레드카드 3장이 나왔는데, 특히 콰레스마가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어서 페네르바체 팬들도 "이노오오옴, 콰레스마. 카드쿄이(Kadıköy)에 오기만 해봐라" 라는 식으로 엄청 벼르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경기 시작 전부터 페네르바체 팬들은 콰레스마에게 라이터, 물병, 술병(보드카), 플라스틱, 동전, 집 열쇠(...) 등등 손에 쥐는대로 마구 던져댔다. 특히 콰레스마가 코너킥을 차러 올 때 이러한 행동은 절정을 이뤘는데, 이 때문에 메테 칼카반(Mete Kalkavan) 주심이 몇 번이고 경기를 중단시켰고, 페네르바체의 볼칸 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