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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국에 DVD로나마 출시 되었다고 하고, 심지어 이 글을 썼던 시점에는 할인이 되길래 샀습니다. 물론 디즈니 철수 떨이다 보니, 좀 아쉽긴 하네요.  디즈니 플러스로도 볼 수 있긴 합니다. 화질도 그쪽이 더 낫죠.  하지만 음성 해설은 DVD 아니면 못 봅니다. 심지어 한글 자막도 지원 되고 있구요.  디스크가 좀 더러운데, 제가 붙어있던 생산지 스티커를 떼어버려서 그렇습니다.  내부는 영화 한 장면인거 같네요.  아쉬운 일이죠. 폭스 타이틀도, 디즈니 타이틀도 더 이상 안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엑스맨 에볼루션 : 뮤턴트 라이징"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5일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산 타이틀 입니다.  워너의 아주 초기 케이스 입니다. 종이라서 가장자리가 빨리 헤지는 문제가 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다큐성으로 들어간 것도 있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반쪽만 있긴 합니다. 여긴 에피소드 소개 정도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긴 한데, 워낙 싸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아웃 레이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긴 샀네요. 표지는 멋진 편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타이틀은 썩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서플먼트가 아예 없거든요.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를 활용 했더군요. 이 면에 설명이 있습니다. 솔직히 가독성은....... 좋은 영화라 갖추고 싶어서 사긴 샀는데, 묘하게 타이틀이 성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윔블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30일

이 영화를 결국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였었는데, 한동안 잊고 살았었네요. 영화 포스터 분위기가 딱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 워킹 타이틀이 한창 그쪽으로 날릴 때 작품이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충실하게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좀 썰렁하긴 하지만요. 심지어 내부는 그냥 백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땡기는 영화 즐겁게 보게 되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