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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 아파치 헬리콥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솔직히......그냥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실망했죠. 표지는 강렬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있는거고 뭐고, 메뉴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애매하더군요. 이번에는 많이 실망스럽더군요.

"스토커"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31일

오랜만에 좀 어중간한 영화 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기억 못 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로빈 윌리엄스가 음산한 인물로 나오는 것으로 유명한 영화입니다.  서플먼트가 너무 없는건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후면 이미지 재편집이더군요.  솔직히 초반부만 본 영화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야 다 보게 되었네요.

"비상계엄 D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9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당황스러운 물건이긴 합니다. 사실 더 사고 싶은 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제 레이더에 잡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결국 이걸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가 없는건 좀 아쉽더군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원래 한 장 짜리는 구하기 더 쉬운데, 그쪽은 서플먼트가 너무 빈약해서 미뤄놨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꽤 유명한 지점들이 많긴 해서 말입니다. 안 살 수가 없었죠.

"오픈 레인지"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영화를 구매했죠. 캐빈 코스트너가 감독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부극이기도 하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가 현지화가 제대로 된 케이스 입니다. DVD 시절에는 이렇게 열심히 해줬었는데 말이죠......요새는 전 세계가 구획별로 통합 되는 스타일로 타이틀이 나오다 보니, 좀 아쉬운 모습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