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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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헤드(= 인사이드 아웃) 일본어 버전 감상 (+ 신데렐라도)

인사이드 헤드(= 인사이드 아웃) 일본어 버전 감상 (+ 신데렐라도)

being nice to me|2015년 11월 24일

디즈니로부터 특별대우를 최고로 받는 넘버1 (호갱)국가 일본판 인사이드 아웃(일본 제목은 인사이드 헤드)를 봤습니다. 한국 정발의 경우 디즈니에게는 저주받은 동아시아 국가로 분류되었는지 보너스 디스크 없고, 코멘터리 자막도 없고, 화면 현지화도 누락된 채 비싸게 발매되어 욕을 먹는 중인 듯. 블루레이는 완전 일본 전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현지화 되었더군요. 심지어 굿 다이노소어등 수록된 광고조차도 전부 일본 현지화 버전이네요. 라바도 일본어 더빙으로 하면 위 이미지처럼 제목이 "남쪽 섬의 러브 송"으로 나옵니다. 국내 개봉당시도 저런 화면에 들어가는 문구들이 꼼꼼하게 현지화 되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로 영화 전체에 걸쳐 화면 자막을 바꿨다면, 현실적으로 용량이 제한되어 있는 정발 블루레이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났는데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났는데

being nice to me|2015년 8월 14일

아무것도 안건드렸는데 갑자기 그런 것으로 미루어 보건대... 아마도 이것 때문인 듯 하군요. 타잔과 겨울왕국의 감독인 크리스 벅 감독님이 장난으로 얘기하고 다닌다는 동인 설정(?)인 "타잔이 엘사와 안나의 남동생"이라는 썰이죠. 이 얘기를 최근에 또 공개석상에서 하신 듯 한데 그걸 해외 연예 신문 기자가 덥석 물고, 그걸 또 국내 기사가 덥석 물어서... 이거 이미 오래된 떡밥입니다.저 글을 올린게 2014년 3월 14일이더군요. 검색해 보니 루리웹이나 나무 위키(구 엔하)에서도 위 글을 링크하고 있더군요.물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감독님의 의도(?)대로 농담으로 말이죠. 오늘 국내 기사로 옮긴 기자분이 너무 진지하게 쓰신 듯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기 인질 마케팅 너무하네요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기 인질 마케팅 너무하네요

being nice to me|2015년 6월 19일

캐네스 브레너 감독의 신데렐라 상영할 때 겨울왕국 열기를 단편으로 넣어서 겨울왕국 인질 마케팅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했었는데 사실 신데렐라 본편이 제법 잘 빠져서 (그리고 한국에서는 망해서) 그런 얘기는 개봉 후 사그러졌는데 역시 디즈니(돈-즈니)는 만만한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곧 여러 나라에서 신데렐라 블루레이가 출시될 것인데, 많은 이들이 겨울왕국 열기의 포함을 기대했지만 북미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겨울왕국 열기가 누락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7월 발매 예정으로 예약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그때 공개된 자료에도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모 오프라인 매장의 광고에서 발췌 호주/뉴질랜드 지역은 가장 빠르게 다음주(6월 24일)에 블루레이 출시 예정인데 위의 사진에 나온 부가 영상의

배송된 블루레이 등

배송된 블루레이 등

being nice to me|2015년 4월 24일

전 세계에서 일본만 음반으로 발매된 겨울왕국 열기 음반입니다.일본어 더빙 탑재...초회판이라 포스터 들어있겠군요. 사실 실물 음반에 목메는 것은 아닌데, 일본만 나왔으니 별수 있나요. 아래쪽은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작품들인데 지구방위군...고지라에도 나왔다가 개털렸던 모게라(대 고지라용 합체로봇으로 등장했었죠)가 첫 등장한 작품으로 아는데 어떨지...그리고 또 하나는 굉천호를 배출한 해저군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