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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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다 되어가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물론 기대만 되는건 아닙니다. 디즈니의 동화 실사 영화인지라, 웬지 걱정되는 면도 많아서 말이죠;;;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냥 캐리 멀리건과 주노 템플이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죠. 한 여성이 세 남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P.S 드디어 파일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았는데 말이죠.......좀 노가다성이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LOVEL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미묘한 영화입니다. 목구멍 깊숙이 라는 영화가 있나 보던데, 그거랑 관련이 좀 있나 보더군요. 한마디로, 포르노 관련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이런 영화에 곧잘 나오는군요. (생각해 보니 클로이 같은 영화도 나왔었죠.)

킬러조 - 불편한 폭력을 멋지게 표현하다
생각해 보면 굉장히 웃기는 주간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주간에는 영화가 정말 적은 편이기는 한데, 대부분 이름값으로 한 가닥 하는 영화들이거든요. 물론 오즈는 제외입니다만, 나머지 두 편중 이 영화와 제로 다크 서티는 정말 이름 하나는 정말 대단한 영화들이죠. 제로 다크 서티는 국내 극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상영 안 되는 것이 더 짜증나는 문제이고 말입니다. (국내 배급사가 가위질 했다더군요. 협의는 했다지만 이런 영화는 가위질 타격이 큰데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국내에서는 이 작품이 제목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회자가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것들이기는 하지만, 그 덕에 이 작품이 오히려 주목을 받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체 왜 그렇게 국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