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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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실 때마다 경기를 끝내는 참된 클로저
사람이 3번이나 당할수는 없다고 하는데 3연속 이 지랄이신걸 보니 이젠 분노보다는 웃음만 나오네요 깔깔깔깔 대체 변화구는 어디다 분리수거하고 이 지랄인걸까 신인 투수 자원은 매년 건질만한 애들이 나오는데 사람 못만드는거 보니 투수코칭스태프가 진짜 개판이긴 개판이에요. 특히 올해가 최악. 작년에 류옹이 땜빵나오셨을때도 이정도는 아니었음. 덕분에 염감은 실패한 감독 확정 염감은 올해 상우 존나게 혹사하는것부터 불안하더니 요즘 진짜 맘에 안들어요. 감독이 조급증 걸리면 시즌 다 말아쳐먹는다던데 딱 그짝. 그러면서 입만 잘털지. 뭐? 시즌끝나면 책임지겠다고? 지금 어케 할 생각을 해야지 뭔 시즌후야 시즌후는? 말아먹으면 친구처럼 도망이라도 치게??
![[관전평] 8월 22일 LG:넥센 - ‘박용택 끝내기 안타’ LG 4:3 신승](https://img.zoomtrend.com/2015/08/22/b0008277_55d87b0ecdc1f.jpg)
[관전평] 8월 22일 LG:넥센 - ‘박용택 끝내기 안타’ LG 4:3 신승
LG가 신승을 거뒀습니다. 22일 잠실 넥센전에서 9회말 박용택의 끝내기 안타로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승리했지만 선발 우규민의 호투를 제외하면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습니다. 우규민 7이닝 2실점 승리 투수 요건 우규민은 7이닝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역투해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서건창에 우중간 2루타를 내준 뒤 내야 땅볼 2개로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6회초까지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4회초 1사 2루에서는 김민성을 중견수 플라이, 윤석민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5회초 1사 1, 2루에서는 서건창을 중견수 플라이, 스나이더를 1루수 땅볼로 처리해 위기를 넘겼습니다. 1:1 동점이던 6회초 우규민은 수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한준의
FA 말인데...
원래는 가능하면 손승락은 잡지 않는게 좋을까 했는데 최근 경기를 보면 여러모로 의구심이 너무 많이 든다. 문제는 저 손승락만한 투수도 제대로 없는 넥센 불펜의 수준. 그리고 왜 그게 그렇게 되었는지는 여태까지의 포스팅에서 몇 번이고 말했기에 굳이 더 말하진 않는다. 그리고 오히려 난 시즌이 가면 갈수록 유한준은 잡지 않는 게 팀을 위해서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유한준이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팀 디스카운트를 해줄거면 모를까 어차피 올해 끝나면 좋건싫건 리빌딩에 들어가기 시작해야하는 팀에서 유한준은 계륵이 될 것 같다. 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점이 걸리긴 하지만 원체 가격이 높을 걸 팬들도 알기에 걍 적당한 선에서 풀면 괜찮을듯. 이택근은...부상 이후로 팀에 해악에 가까운 수준인데 이게 단
그동안의 넥센 야구
1. 염경엽 노답 3위의 메리트가 확실히 생긴 15년, 3위를 노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인데, 감독이 조급증에 빠져 모든 것을 말아먹고 있다.구체적으로 염경엽의 잘못을 논하자면 1.1. 한현희 불펜전환 솔직히 김영민, 문성현, 금민철, 이런 애를 믿고서 한현희를 불펜으로 전환한 건가? 그렇게 한현희 선발로 잘 커야 한다 입을 털 때는 언제고 조상우가 맞아가니 속이 탄 듯 한현희를 불펜으로 때려 박았다. 1.2 조상우 혹사 전반기 불펜 에이스랍시고 빠르면 5회에 나와 2이닝 가까이 소화했다. 이닝 횟수가 아니라 투구수 횟수로 관리 해준다면서 입을 털었지만, 그렇게 관리한 결과 70이닝 다 되가고 구위는 엉망. 결국 8월에 대폭발하고 한 번 2군으로 내려갔지만, NC전에 복수하겠다고 올라와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