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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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운드, ‘정수성 울렁증’ 극복하라

LG는 어제 경기에서 10:7로 패해 넥센전 4연패를 기록하며 넥센과의 시즌 전적에서도 1승 6패로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이택근, 박병호, 강정호로 연결되는 넥센의 중심 타선을 상대로 LG 투수진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근본적으로 1번 타자 정수성을 너무나 손쉽게 출루시켜 주자를 둔 상태에서 중심 타선과 힘겨운 승부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LG 마운드의 ‘정수성 울렁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수성의 올 시즌 타율은 0.287이며 LG전 7경기 타율은 0.130입니다. 타율만 놓고 보면 ‘정수성 울렁증’이라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듯합니다. 하지만 정수성을 상대로 LG 투수들이 내준 볼넷이 무려 10개입니다. 정수성은 올 시즌 18개의 볼넷을 얻었는데 그중 5

[관전평] 5월 23일 LG:넥센 - 졸전 LG, 당신들이 프로인가?

LG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10:7로 패했습니다.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졸전을 벌인 끝에 LG는 2연패를 기록하며 넥센에 8연승을 헌납했습니다. 야수 선택, 송구 실수, 타구 판단 실수, 보크, 주루 실수, 포구 실책, 견제 악송구 실책. 고교야구에서도 한 경기에 한 팀이 모두 범하기 힘든 어이없는 장면들을 프로야구단인 LG가 한 경기에서 모두 기록했습니다. 선발 투수의 선두 타자 스트레이트 볼넷 허용으로 인한 실점, 구원 투수가 등판하자마자 허용한 백투백 홈런, 그리고 타선의 3개의 병살타는 대수롭지 않게 보일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범람했습니다. 1회초 무사 2루에서 서건창의 희생 번트에 1루수 작은 이병규는 3루에 송구해 타자와 주자를 모두 살려주는 야수 선택을

으아아 외쳐 탑센!!

으아아 외쳐 탑센!!

어헝헝 올해는 시즌 전부터 기아가 병신 삽질 하길래 절반은 맘 비우고 세컨팀인 넥센이나 응원 해야지 했는데 어헝헝 팀세탁은 하고 볼 일이야!! 사람은 연고지 팀을 응원해야 하는 거였습니다!! 8연승 찍고 탑센이라니!! 탑센이라니!! 내일 내려와도 좋다!!아니 그냥 그러지 말고 내일까지 스윕하자!! 그 다음도 최소 위닝을 노려라!! 이 때 아님 언제 승수를 벌겠나!!

이거 빨리 뽑아서 액자에 걸어놓자.

이거 빨리 뽑아서 액자에 걸어놓자.

이거 오늘아니면 언제볼지 모른다 탑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