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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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다 으아아아ㅏ

떨어진다 으아아아ㅏ

이거 빨리 뽑아서 액자에 걸어놓자. 떨어짐ㅋ. 8연승 뒤 3연패.. 아니 그 전에 패는 주키치와 류딸이니까- 라고 정신승리라도 했지 오늘은 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 지나면 순위 다 바뀌는 건 일도 아니겠네. 7위랑 1위가 3게임차 ㅋㅋㅋ 그래 이게 넥센이죠. 얼마나 떨어질지나 한번 봐야지.

오늘 넥센 지나 싶었는데..

오늘 넥센 지나 싶었는데..

역시 바티스타 2이닝은 무리였능가... 그리고 마지막에 심판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티스타가 진짜 구위 자체는 개쩌는 것 같음 프야매 카드로 치면 막 제구 60대에 구위 90대 나올듯 그건그렇고 오늘 BK 잘던졌넹.. 6회부터 봤는데.이제 선발 한자리 잡는 건가.. 근데 좀 오래 쉬어야 하는 것 같던데..그럼 설마 6선발? 헐?

[관전평] 5월 24일 LG:넥센 - ‘믿을맨’ 유원상, LG 승리 지켰다

LG가 경기 초반 대량 득점과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넥센에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시즌 2연패와 넥센전 4연패에서 탈출한 LG는 넥센의 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LG 타선을 이끈 것은 4타수 3안타 2타점의 이진영입니다. 이진영은 1회말 무사 1, 3루 기회에서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으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고 2회말에는 1사 만루에서 희생 플라이로 4:0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얻었습니다. 박용택, 작은 이병규, 오지환도 멀티 히트로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LG 타선은 초반 3이닝 동안 5득점한 이후 경기 종료까지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투수진에 많은 부담을 안겼습니다. 에이스 주키치는 볼넷을 6개나 허용하며 제구가 흔들렸지만 6이닝 3실점으로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시즌 6승

지금 야구 돌아가는 걸 보면...

진짜 이렇게 상황이 전개될 줄 몰랐다.... 모든 예상이 뒤집어졌다랄까....야구 제대로 보는 건 아니지만 대충 구단들 돌아가는 걸 보면... 먼저 넥센. 이 녀석들은 하위권일줄 알았는데 어찌 된게 투수들도 중간은 해주고 타자들이 갑자기 대폭발했다... 덕분에 탑센... 더군다나 현재 상대는 쌍둥이, 그리고 다음 상대는 독수리.... 12연승 확정이라고 해도 될 듯... 이 녀석들은 자연재해야... 삼성은........ 분명 초기에는 1강으로 점쳐졌는데 이건 뭐.... 4월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이 녀석들 작년 챔피언 맞나 싶다... 좀 더 분발해라! 삼성! 롯데의 경우 4월에 아주 날라다니더니만 지금은 다 죽다가 살아난 상태고... SK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부자는 망해도 3년은 먹고 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