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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8일~12월 14일
2025년 12월 8일~12월 14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한 편, 집에서 한 편 보고 땡! 수요일 하루에 몰아 보는 시간표가 나오지 않아 내일 또 나오지 뭐~라는 생각으로 수요일엔 한 편만 보고 말았는데, 이틀 연속 나올 리가 없지. 막판에 예매 취소하고 또! 집콕했다는 이야기~ 나름 찜해뒀던 영화 이 업데이트되어 주말에 바로 감상~ 이번 주엔 영화 보는 거 말고 사람 만나러 두 번이나 외출을 했다. 스스로도 놀랄 일!! 먼저 화요일엔 거의 일 년 만에 '라파엘'과 만났다. 보통은 학생들 시험 시간에 맞춰서 보곤 했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지는 바람에 계속 패스함. 고맙게.......

나보다 못 나간 친구가 쌍수 등 한 후 시집 잘 가 질투난다!
나보다 못 나간 친구가 쌍수 등 한 후 시집 잘 가 질투난다! 대학교 때 안 이뻤는데 쌍수하고 살빼고 급 이뻐져 남친 생겨 부러웠음. 함께 공시 준비해서 난 임용되고 괜찮은 남자 만나 결혼하고 애 낳음. 친구는 장수생하다 돈 못 모으고 남친 헤어지고 우울증 걸렸었음. 최근에 서울 좋은 동네 남자 만나 아파트 증여받고 잘 살아 전세 역전 당했다. 쌍수하고 예뻐졌다면 성형 전에도 차이가 많이 났을 듯. 남 질투 그만하고 본인한테 집중해라. 그럴 수록 인생만 비참해지고 찌질해질 뿐이다. 친구 복이니 다른 복이 있을텐데 맘 좀 이쁘게 쓰고 살면 될 듯. 내가 돈 잘 벌고 좋은 남편만나 내 주변 사람들 전부 다 잘 되었으면 한다. 질투하.......

오랜만에 찾아 온 친구와 동행하다
#몸살조차도싦의일부이다 오랜만에 몸살이라는 친구가 조용히 문을 두드립니다 십 년의 시간, 쉬지 않고 달려오느라 차 한 잔 내어줄 여유조차 허락하지 못했던 얼굴 반갑지는 않지만 미워할 수만도 없는 이름 삶이 너무 앞만 볼 때 잠시 멈추라 건네는 느린 신호 크게 친해질 사이는 아니어도 가끔은 꼭 만나야 할 불청객 같은 친구라서 오늘만큼은 재촉하지 않기로 합니다 며칠쯤 같은 방에 머물며 숨 고르고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흐트러진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 몸살이 떠날 즈음 나는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나답게 다시 길 위에 서 있기를 조용히 바라봅니다
헬로키티 쿠션 인형 낮잠쿠션 친구 선물 추천
이번에 헬로키티 쿠션을 하나 데려왔다. 쿠션인형을 바디필로우 겸 핸드폰 할 때 받침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하도 오래 써서 솜도 다 죽고, 때가 지지 않을 지경이 돼서 바꿔줘야 했기 때문. 쓰던 것과 엇비슷한 크기에 귀여운 디자인이라 한눈에 콕! 폰을 끊지 못해 손목이라도 지켜보려고 이렇게 받침으로 사용하는데 사이즈가 적당하고, 푹신한 편. 책상 위에 두고 낮잠쿠션으로 사용해도 괜찮겠다. 헬로키티 얼굴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소파나 침대에서 포인트 쿠션으로 인테리어 소품처럼 쓸 수도 있어서 친구 선물로 줘도 좋아할 것 같은 제품이다. 헬로키티 얼굴 쿠션 네이버 스토어 디노빌리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캐릭터쿠션이다. 배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