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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8일~12월 14일
2025년 12월 8일~12월 14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한 편, 집에서 한 편 보고 땡! 수요일 하루에 몰아 보는 시간표가 나오지 않아 내일 또 나오지 뭐~라는 생각으로 수요일엔 한 편만 보고 말았는데, 이틀 연속 나올 리가 없지. 막판에 예매 취소하고 또! 집콕했다는 이야기~ 나름 찜해뒀던 영화 이 업데이트되어 주말에 바로 감상~ 이번 주엔 영화 보는 거 말고 사람 만나러 두 번이나 외출을 했다. 스스로도 놀랄 일!! 먼저 화요일엔 거의 일 년 만에 '라파엘'과 만났다. 보통은 학생들 시험 시간에 맞춰서 보곤 했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지는 바람에 계속 패스함. 고맙게.......

2023 마지막 주 : 마무리와 준비
2023년 마지막 주 입니다. 공교롭게도 오늘이 딱 31일이네요. 마지막 주는 크리스마스로 시작했어요. 링크로 대체~ 하루는 서일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교수님에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셨는데, 거리도 가깝고 해서 서너시간 담소를 나눔. 확정은 아니지만 2024년부터는 서일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저의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깊이 고민해주시고 성향도 비슷한 교수님을 만나서 참 좋네요. 게임캔버스 강사 세미나에 다녀옴. 학원의 재무 회계 보고(?)까지 듣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들 진지하게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저의 팬(?)이라는 분도 계셔서 민망 뿌듯 감사했던 시간이었어요. 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