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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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3/25/f0095638_55123e64aaff5.jpg)
[인도] - 자이살메르
숙소 위에서 바라본 자이살 메르 성의 풍경새벽에 도착한지라 오전에는 잠을 자고 옥상에서 풍경을 바라보니 기분이 좋았다.숙소내부깔끔하고 좋다.자이살메르 성 구경을 하러 출발하였다. 의외로 성의 입구는 좁았다.반면 안의 광장은 넓었는데 역사책에서 보통 이런 성은 방어를 위해 지어진 성이라입구는 좁고 광장은 넓은편이라고 한다.길을 따라 올라가면 두번째 입구가 나온다.인도인들은 뚜렷하게 생긴듯..생각보다 자이살메르 성 내부는 조드푸르 성 같은 느낌이 안들었다.소들... 저 뿔에 치이면 골로 갈듯 하다.책읽는 여인빨간 옷과 배경이 도드라진다.시끌벅적 했던 성 밖과는 달리 성 내부는 조용했다.지나가다 카페에서 잠시 쉬기로 했다.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마 쥬스였던걸로바람도 좋고 햇빛도 좋아 잠도 잘 오는 아주 완벽한 날

언젠가의 인도여행 - 낙타사파리 둘째날
물속에서 잔 듯 습기찬 느낌에 아침에 일어나니 모래언덕에 저런 풍경이 있었다. 밤 늦게 일본인 여행객이 왔다더니, 모래 언덕 위에 침대를 펼쳐놓고 잤나보다. 그 앞을 지키는 개님. 잠이 온다. 집에 가는 먼 길을 따라가야 하니 지금 잠을 자 둬야지. 돌아가는 날은 날씨가 좋지 않았다. 비도 가끔 떨어지고. 그래도 가끔은 파란 하늘이 보였다. 자이살메르로 돌아가는 길. 낙타 여행도 끝나가고 있다.

인도여행 그리고 기차_#1
인도여행을 했다면, '기차'를 그냥 넘기고 갈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나쯤은 기차에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쯤은 얻고 오는것이 인도 여행인것 같다_ 필자는 기차를 좋아한다 버스를 타면 쉽게 멀미가 나기도 하지만 막연한 추억이 존재하는 기차는 어디를 가나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아련한 추억과는 거리가 먼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인.도.기.차.!!!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기차의 운영방식 뎍 하나하나 마다 전혀 다른 풍경들 그리고 그곳들을 가득 채우는 인도사람들_ 이미 가기전에 많은 블로그와 귀동냥으로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갔다고 하더라도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 인도 기차다 기차에 대해선 정말할 이야기들이 많아서

인도사막 그리고 낙타사파리
내가 인도 여행에서 해보고 싶었던 것중 하나,사막 사파리손꼽을 만큼 하고 싶었던 건지라_ 끝없는 모래언덕을 보고 그곳에 내 두발로 서 있고 싶었다_ 일단 인도 사막의 중심부 자이살메르로 향했다자이푸르에서 떠난 기차는어느순간에서 부턴가모래 바람을 싣고 달렸다_ 진짜 조금더 깊은 사막을 체험하고 싶어난 버스를 타고 쿠리라는 곳까지 더 싶숙히 들어갔고, 다음날 나는 낙타를 타고 사막 사파리를 떠났다_ 중요한건 배터리 충전을 하지않아 사막 사파리에서의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것_이런.. 사진이 없기에지금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것은 그뜨거운 사막의 열기_맨발로 모래를 밟았을 때의 그 열기 그리고 사막위에서도 음식을 하기위해 불을 피웠다는것_모래와 함께먹은 음식들 이제는 거의 희미해져진낙타가 걸음걸이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