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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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잡담(2) - 아이언맨
로다주를 위해 아이언맨이 만들어진 것인가 아이언맨을 위해 로다주가 태어난 것인가 -마블 "강철몽 鋼鐵夢"- - 어벤저스가 만들어질 수 있던 원동력인 아이언맨. 아이언맨 1편이 대박치지 않았다면 마블도 그냥 꿈으로 접어뒀을지도 모릅니다. 쿠키 영상에 등장한 퓨리? 그건 그냥 팬서비스.라고 넘겨버리면 그만이었을테니 - 하지만 아이언맨은 대박을 쳤고, 토니 스타크를 연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줄여서 로다주)도 대박을 쳤고. 어벤져스는 이렇게 등장해서 대박치고 있고.. - 정말 로다주와 토니 스타크는 아무리봐도 싱크로율 200%인 것 같습니다. 마블이 우리는 로다주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만들 것이다! 라고 말했다고는 하는데.. 미안 마블. 이젠 로다주가 아닌 토니 스타크는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아... -

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누설.. 일것까지는 없는데 그냥 민감하신 분들은 보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이번 어벤져스가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후속작에 추가될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벌써부터 후속작이 기대 되는데요, 보통 닥터 스트레인지 정도 신추가를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저는 요 미즈마블을 기대. 점 쳐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누나를 좋아하게 된 것은 단순하게 글래머 금발미녀라서였고. 부수적으로 블랙 & 화이트 + 옐로 + 레드의 조합이 좋았기 때문이라는... 지극히 원초적인(;) 이유에서 호감을 가졌습니다. (예~전에 한번 적은 적 있는데 그래서 DC의 블랙
![[트위터] 버락 오바마 대통령, 어벤저스 감상후 트윗에...](https://img.zoomtrend.com/2012/05/11/c0056717_4facb79e47cf9.jpg)

그러고보니 어제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여전히 풀 3D는 자막뿐... 여하간에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재밌더군요. 중간중간 깨알같은 개그장면들도 볼거리고 말이죠.(갑자기 옆에 서있는 토르를 날려버리는 헐크라던가..) 전체적인 평은 두가지. 지못미 콜슨요원. 안습의 로키... 어벤저스2 떡밥도 뿌렸겠다, 스파이더맨은 리부트도 하겠다. 어벤저스2에서는 스파이더맨도 나올 수 있을려나요... 아무튼 재미잇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