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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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속의 후속작 떡밥들이라면

1. 어벤저스2 떡밥 타노스, 그리고 데스 타노스는 아직 인피니티 건틀렛 같은 흉악한 아이템은 손에 넣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그리고 데스의 힘이 필요하다는 듯한 언급이 나왔는데 타노스와 데스의 관계를 생각하면 순서가 바뀐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타노스는 데스때문에 어떤 뺑이를 치게될지 기대됩니다. (데드풀도 나올수 있으면 호크아이 vs 데드풀이라는 희대의 개그를 볼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합니다.) 2. 시빌워 떡밥 이상주의자 캡틴과 현실주의자 토니 스타크 그리고 정치권과 히어로들의 사이에 낀 실드의 사람들 상충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극장판 마블 월드에서 시빌워 루트와 어벤저스루트를 분기 시킬지 하나로 갈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빌워로 간다한들 스파

복수자연맹 2주차

복수자연맹 2주차

사실 그림자의 정체는 라하르 입니다 아이맥쑤 3D로 또 봤는데 예상외로 새로이 눈에 들어온 장면은 토니 스탉이 헛소리하면서 은근슬쩍 퓨리의 지휘 콘솔 컴퓨터 옆에 버그 붙여놓은 것 정도라 조금 아쉬웠음 뭔가 처음 볼 때 놓친 거 많이 발견하길 기대했었는데... 저 장면이 무슨 의미지? 싶은 것들은 좀 더 아아~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긴 했지만 (토니 스탉가 록희짜응과 난 군대있음 우린헐크있음 ㅇㅇ 하며 노는 동안 팔찌를 채우던 게 뭐하는 거였나... 라던가) 몇 몇 대사는 여전히 알아듣기 힘들어서 좀 슬펐음 특히 자막으로 상당한 호응을 받아냈던 토니 스탉의 중년남성 발기부전 드립.. 발기에 대한 얘기는 안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단 말이다 다시 들어봐도 잘 모르겠던데... 중년남성의

'어벤져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역대 2위 기록

'어벤져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역대 2위 기록

북미 전야제 성적(자정부터 시작되는 첫 상영의 흥행수익)에서 역대 8위, 그러나 슈퍼 히어로 영화 한정으로는 '다크 나이트'를 넘어서 역대 1위를 기록한 '어벤져스'가 개봉 첫날 성적으로도 일을 냈습니다. 4349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날인 금요일에 무려 8052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개봉 첫날 수입으로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슈퍼 히어로 영화 중에는 당연히 최고 수치고요. 설마 초반 흥행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넘는 폭발력을 보여줄 줄이야. 1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 9107만 달러 2위 어벤져스 - 8052만 달러 3위 뉴 문 (트와일라잇 2부) - 7270만 달러 4위 브레이킹 던 part1 (트와일라잇

[영화감상] 어벤저스 감상기

[영화감상] 어벤저스 감상기

세상에 슈퍼히어로가 6명이나 튀어나왔는데 공기 캐러가 없어!? 씁 이글루스 영화벨리가 죄다 어벤저스에 점령당한지라 나는 안써도 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보고나니까 손가락이 안 쓸수가 없게 만듬. 으아아아 뭐 사상적 문제니 뭐니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제가 봤을떄 이 영화에서 사상 찾는거 만큼 의미없는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 사상적 내용이 없다고는 말 못하는데 꼭 그렇 소소한 부분을 가지고 태클을 걸 필요가 있나요? 시풋 졸라짱 멋진 영웅들이 모여서 드림팀을 이루는데 지금 이게 사상이랑 고뇌적 내용이 없다고 깔 상황임? 플룻도 나름 쩔어주고 공기화된 영웅도 없는데 여벌 팬티부터 준비해야할 상황이죠. 어차피 주요한 영화적 플룻이니 스토리는 저보다 더 리뷰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해줘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