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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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영화제목 : 앤트맨 *개봉일 : 2015년 9월 3일 *감 독 : 페이튼 리드 *출 연 : 폴 러드(스콧 랭 / 앤트-맨), 마이클 더글라스(행크 핌), 에반젤린 릴리(호프 반 다인) *제작 국가 : 미국, 영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SF --- - 관람일 :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블루레이가 슬슬 출시 소식이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서야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솔직히 그냥 그렇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다만 지금까지 모으고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던지라 아무래도 좀 고민 되기는 합니다. 안 살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죠. 마블이 직접적으로 영화 진행 하고 나서는 거의 다 사들이고 있는 판인지라 아무래도 이번 타이틀 역시 상당히 땡기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 출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해야죠. 참고로 북미 기준으로 10월 2일 입니다. Digital HD*, Disney Movies Anywhere (DMA), 3D Blu-ray Combo Pack, Blu-ray · Never-Before-Seen Deleted Scenes ·

앤트맨 (2015) - 도둑이 줄었어요
Ant-Man (2015) 시리즈가 점점 어두우면서도 스케일은 우주급으로 커지는데 갑자기 개미 사이즈 영화가 나왔다는 점이 재미있다. 듣던 것 만큼 역시 마블이야! 하며 찬양할 정도는 아니고, 다만 장르적으로 신선한 점에선 마블 유니버스에 새로운 가능성인 건 맞음. 아이언맨 1편처럼 코미디 성향이 강해서 마치 MCU의 초기로 회귀한 느낌도 든다. 원래대로 에드거 라이트 손에서 완성된 버전은 어땠을지 궁금하다. 행크 핌은 쉴드 출신인 것 치곤 계획이 치밀하지 못하고, 완성된 옐로 재킷 수트보다 미완성일 때의 빔이 왠지 더 무서워보이는 등 여기저기 허술한 구석은 많지만, 영화 자체가 그런 건 딱히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경쾌하다. 주인공이랑 메인 악당 캐릭터가 좀 별로다. 영화의 튀는 설정

앤트맨 (Ant-Man , 2015)
앤트맨 (Ant-Man , 2015.9.3 국내 개봉) ( 스포일러 있음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의 뉴 어벤져스 첫번째 작품. 앤트맨과 그의 파트너인 와스프는 원작에서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로, 어벤져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다. '어벤져스'란 이름을 짓고 어벤져스 멤버를 모은 그들이 영화판 어벤져스에서 빠졌던 것은 캐릭터성으로 봤을 때 아무래도 다른 수퍼히어로에 비해 미묘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 설마 새로운 어벤져스의 이야기 첫번째로 앤트맨이 나올 줄이야! 개미만큼 작은 영웅이란 아무래도 체감하기 힘들고 비주얼적으로도 다른 수퍼히어로에 비해 빈약해보일 수 밖에 없다. 실제 파워는 압축되어 인간의 몇배 힘을 낼 수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이런 앤트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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