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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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https://img.zoomtrend.com/2018/04/24/e0080266_5adfc33da2cfe.jpg)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
엔터프라이즈 등장 칸코레 때부터 생각했지만 항모들 특징이라도 저렇게 갑판을 묘사해놓은게 눈에 걸리네요. 그래도 칸코레 항모들보단 꼴리니까 상관없나.

인피니티 워 준비 끝
IMAX 는 해리포토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처음 시도했지만 시도때도 없이 흔들리는 좌석과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이 화면에 집중하지 못하게 해서 나하고는 안 맞구나 싶고 일반상영으로 다시봐도 별 차이를 못 느껴서 IMAX 상영한다해도 그 돈으로 일반상영2편보자 는 식이었죠. 그런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는 아예 통째로 IMAX 로 촬영했다네? 예매율 보고 예매 시작할 때는 예매율이 이렇게 높으니 IMAX 다 찼겠지 싶어 그냥 일반상영 볼까 했는데 오히려 일반상영이 다 차버리고 IMAX가 듬성듬성 남았더군요. 별 수 있습니까 숙련된 개돼지 답게 꿀꿀멍멍하면서 IMAX 예매했죠. 고로 4.28 대구CGV 에 인피니티 워 보러 갑니다. 혹시나 같이 보실 분들 있으면 올 때 메로나~
![[벽람항로] 건조결과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4/22/e0080266_5add178406033.jpg)
[벽람항로] 건조결과입니다
한정건조 성공적이군요. 아타고는 칸코레보다 이 쪽이 더 취향입니다. 뱀파이어는 목소리가 쿠기미야 리에 인데 하필 로리...정말 왜 멀쩡한 제독을 로리콘으로 못 만들어서 안달일까요 ㅡㅡ.. 3지역까지 밀었는데 프롤로그에 나온 세이렌은 쥐뿔도 안 보이고 다른 세력 배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설마 스토리가 없는 게임은 아니겠지...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나고야 하면 카페에서 빵과 샐러드를 먹는 나고야 모닝이 유명하고 저도 몇번 먹었지만 이번엔 호텔조식으로 와쇼쿠(일식)이 되어 있어서 와식으로 먹었습니다. 홋카이도에서 묵었던 호텔들에 비하면 참 초라한 느낌인데, 사실 원래 와쇼쿠는 이정도 수준이 일반적인 거고 전에 먹었던 건 좀 다이묘가 환갑잔치 할 정도 수준으로 호화스러운 경우라고 할까. 일본이 진짜 근현대에 경제부흥 이뤄내기 전에는 먹는 건 정말 못 먹었다보니 전통식 관례로 따지자면 이정도면 평민 중에서 풍요롭게 먹는 수준이라죠. 심지어 날계란 같은 건 그땐 먹지도 못 했던 것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