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패닉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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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6화 이후를 보고 남은 거...
풀 메탈 패닉 1~5화를 보고 남은 것...무엇? 안경!! 안경!! 가슴!! 가슴!! 팬ㅌ...(히익) 유일하게 메인에 뜨는 사비~나~씨.유머와 위트라고는 1도 없는 우리네 알래스카의 위트씨.정신과 담당하는 안경녀 의사입니다. 안경여의사라니...오오~하여튼 응급대원들이 길거리에서 텟사를 주워왔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정신도 나간 듯한 모습에 맨발에 군복... 그러니까 자초지종을 설명해 달라는 위트의 말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하지만...미스릴로 인터넷 검색해 봐야 당연히 게임 중 광물 아이템 미스릴이나, 은광석 밖에 안 나오는...그래서 그냥 사연있는 정신병자려니 취급을 하는 위트씨.하지만 텟사의 이야기가 너무도 진지하고 앞뒤가 너무 잘 들어맞아서 이상한 느낌이...아무리 조사해봐도

풀 메탈 패닉 1~5화를 보고 남은 것...무엇?
쿄......쿄코!!아우~ 이 귀여운 것!!이게 얼마만이냐!! (급 흥분)으아닛!! 대체 이 분은 누구요!!세상에나~이렇게 알흠다울수가...나도 나이만 젊으면(?) 미스릴에 입대하고 싶......(퍼버벅)아이고 쿄코...어쩌면 좋아(허둥지둥)그리고 협박당하는 쿄코...ㅠㅠ 으앙~음... 쿄코가 여주인공이었으면 더 자세히 봤을텐...(어이어이)기절한 쿄코를 구하러....소스케도 왔고, 비밀요원 누님도 왔습니다만...결국 쿄코는 아말감측의 공격으로 인해 건물 파편이 복부에 ㅠㅠ죽지마. 아프지마 제발 살아줘~ㅠㅜ쿄코는 볼때마다 왠지 눈물만이...어? 사비나씨?왠지 가슴이 평평해졌..........(퍼버벅)코믹스에서 봤던 그 사비나씨 맞나?!?!?!?!?!?!분명 레너드가 사비나라고 불렀는데 왠지 너무 다른 거 같

10년 전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 마지막 장면
Tony Stark: There's been speculation that I was involved in the events that occurred on the freeway and the rooftop... Christine Everheart: I'm sorry, Mr. Stark, but do you honestly expect us to believe that that was a bodyguard in a suit that conveniently appeared, despite the fact that... Tony Stark: I know that it's confusing. It is one thing to question the official story, and another thin

데드풀이 한국 와서 한 일.
몸 담당인 라이언 레이놀즈와 교대하고 안마의자 즐기기. 라이언 레이놀즈는 정말 데드풀 이란 캐릭터로 고난과 영광. 안마와 레드카펫. 모두 즐기네요. 아니 사실 라이언 레이놀즈는 껍데기고 안에 데드풀이 있어서 헐리우드에 개드립치는 강연이라도 열고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