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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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라그나로크 (2017)
남들이 다 인피니티 워 이야기만 하는데 나만 뭐라고 꿋꿋이 다른 마블 영화이야기.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의 사건을 정리하고 아스가르드에 돌아온 토르.토르는 이후에도 계속 아스가르드를 지키는 전사로써 아버지 오딘과 아스가르드인들을지키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아스가르드를 멸망시킬 재앙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수르트라는 거대한 거인과 싸우던 토르는 오딘은 이미 없다 는 수르트에 말에의심을 품고, 옥좌에 앉아있는 오딘이 사실 로키라는 사실을 밝혀낸다.토르는 로키가 지구에 유폐한 오딘을 데려오려하지만, 오딘은 죽어가고 있었고오딘은 토르와 로키에게 숨겨진 누이 죽음의 여신 헬라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사망한다.망연자실한 토르와 로키 앞에 오딘의 죽음으로 봉인에서 풀려난 헬라가 찾아오고헬라는 토르가 던진
어벤저스 인피니트워 봤음 스포없음
원래 유치한맛에 보는 마블프랜차이즈지만 한층더 그맛이 늘어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아닌사람은 아닐듯 뭐 근데 에이지오브 울트론보단 재미있었음 사실 난 어벤저스라고 말할걸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라고 말한적도 있을정도로 가오갤 쪽을 기대해서... 가오갤 파트랑 스파이디 파트만 좋았달까..캐릭터 편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랬음 한번은 볼만함 두번은 안볼듯 새로생긴 리클라이너 쇼파 영화관에서 편하게 봐서 좋았는데 일반관에서 봤으면 무릎아팠을듯... 가오갤파트만 모은 클립만 상영해준다면 재관람 의향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년에 한번 보는 드라마 느낌으로 보는거라... 별 감상은 없음...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리고 영화 보실 분들은 영화 본 사람들과 말도 섞지 말아야 하는 부류입니다.... 검색도 하지 마시고 영화 볼때까지 인터넷을 끊으세요! ㅋㅋㅋㅋ 자세한 리뷰는 좀 정리되고 나면 (아마 주말쯤?) 쓰겠습니다 ㅎㅎ
어벤저스:인피니티 워(2018)
관람 일시 : 2018년 4월 25일평점 : 6/10짧은 소감 : 저스티스 리그 패치판. 모든 부분에서 저스티스 리그보단 낫다. 그러나 비교대상이 저스티스 리그라는 것. 영화를 보는 내내 제일 의문이었던 것이 개연성. 번역의 탓도 있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너무 많다.대표적인 예가 와칸다에서의 전투신. 방어벽이 동그랗게 펼쳐지면 당연히 적의 포위망도 동그랗게 펼쳐질텐데 그걸 생각못하고 병력을 상대 렐리포인트에다가 몰빵시키는 국왕나으리의 대단한 전술능력 아주 잘봤습니다. 그리고 내가 히어로물 보러 왔지 로맨스물 보러 왔나 싶은 장면이 2번이나 있었고. 뭐 이건 '일부러 대칭점을 만드려고 했다!'라고 좋게 해설할 수는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맡은 임무 저버리고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