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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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인크레더블2 (Incredibles 2, 2018)

[Movie]인크레더블2 (Incredibles 2, 2018)

#1 메가박스 신촌 #2 스포주의를 쓰기도 민망할 정도의 전개.악당도 누구인지 금방 짐작할 수 있고 원하는 방향으로 술술 잘 흘러간다.그렇게 뻔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잭잭의 매력으로 모든 걸 커버할 수 있는 영화.물론 요즘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의 설정 변화도 한 몫 했다. #3 익숙하지 않은 육아에 쩔쩔매는 아빠, 재취업에 성공한 엄마,사랑의 열병을 앓는 딸, 학업의 고통을 알게된 아들, 가능성을 발견하기 시작하는 아기. 슈퍼히어로가 아니어도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가족 모습이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물들에 몰입할 수 있는 것.약간 아쉬웠던 건 각각 캐릭터의 서사에 비해 아들 대쉬의 서사가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영화에서 명언 제조기는 에드나 모드.잭잭을 돌보느

인크레더블 2 - 참신함과 액션, 기대 못 미쳐

인크레더블 2 - 참신함과 액션, 기대 못 미쳐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슈퍼 히어로의 활동이 불법화된 가운데 인크레더블 가족은 집도 없이 모텔 생활로 내몰립니다. 사업가 윈스턴과 여동생 이블린 남매는 인크레더블 가족 중 일라스티걸의 단독 활동을 제안합니다. 미스터 인크레더블은 막내 잭잭의 육아를 비롯한 집안일에 매진하는 처지가 됩니다. 14년만의 속편, 극중 시간은 3개월 뒤 극장판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2’는 2004년 작 ‘인크레더블’의 무려 14년만의 후속편입니다. ‘인크레더블’을 연출했던 브래드 버드 감독이 실사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 ‘투모로우랜드’를 거쳐 애니메이션에 복귀했습니다. 브래드 버드 감독은 조연 캐릭터 에드나의 목소리 연기도 다시 맡았습니다. 서두의 디즈니 성은 인크레더블 세계관 특유

[인크레더블2] 약간 늦은 귀환이지만 역시 최강가족

[인크레더블2] 약간 늦은 귀환이지만 역시 최강가족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20일

14년만에 돌아온 인크레더블입니다. 가족 히어로라는 특별한 구성인데다 (판타스틱4도 비슷하지만 망...) 시대를 앞서간 아이디어로 정말 좋아한 시리즈인데 약~간 늦어버렸네요. 같은(?) 디즈니라 그런지 시빌워에서 보여준 마블테크와 기본 골조는 엇비슷하다보니 ㅜㅜ 조금만 더 빨랐으면~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물론 그러면 마블에 타격을 주기 때문에 안했겠지만 ㅎㅎ 그래도 여성, 어머니의 대두나 부모 히어로의 특별함은 여전한데다 애니메이션이라 가능한 상상력과 구현은 정말 재밌었네요. 가족영화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합니다. 계속 이어지기를~ 이 사진만 보면 헬렌이 빌런인줄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4년만의 귀환이지만 시간 상으론 1편에서 바로

인크레더블 2 (Incredibles 2.2018)

인크레더블 2 (Incredibles 2.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7월 18일

2018년에 디즈니 픽사에서 브래드 버드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전작 인크레더블 1(2004)으로부터 무려 14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내용은 슈퍼 히어로 활동이 법적으로 금지된 상태에 정부 지원까지 끊겨 곤궁에 빠진 인크레더블 가족이 새로운 스폰서를 만나 엄마인 엘라스티걸 단독으로 슈퍼 히어로 활동하는 걸 생중계 방송하고, 아빠인 미스터 인크레더블은 바이올렛, 대쉬, 잭잭 등 아이들을 돌보며 집안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으로부터 14년 만에 나온 후속작이지만 작품 내 시간대는 전작의 엔딩에서 바로 이어진다. 본작의 캐릭터 비중은 엘라스티걸이 약 80%. 그 외에 나머지 가족 전부 다 합쳐서 20%의 비중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서, 본편 스토리가 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