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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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말일에 올려보는 영화 정리, 7월의 영화 7편입니다. 페이튼 리드, "앤트맨과 와스프" 에반젤린 비켜! 이분은 네가 코흘리개일 때부터 쫄쫄이를 입었던 분이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형 비켜요! 그분은 옆동네에서 최강 피지컬의... 아 형보다 한참 후배구나? 요르고스 란티모스, "킬링 디어" 잔혹한 신화의 현대적 재구성 또는 신화에 빗댄 웃픈 현실의 코미디 마이클 쇼월터, "빅 식" 이런 황당발랄한 코미디에도 설득력과 디테일을 불어넣는 실화의 힘 고레에다 히로카즈, "어느 가족" 늘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도 어느새 저만치 가버린 고레에다의 경지 김지운, "인랑" ...그리고 늑대는 바다를 건너와, 잡아먹혔습니다

한국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첫주 330만!
한국에 내한만 9번째, 내한 마스터 톰 아저씨의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로군요. 매편마다 감독을 바꿔온 이 시리즈였습니다만, 이번 6편은 5편과 같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입니다.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를 비롯한 주요 캐스트들도 그대로 돌아왔지만 제레미 레너만은 스케줄 문제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다음편에선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5편에서도 역할이 아쉬웠는데... 전편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를 보여준 레베카 퍼거슨도 돌아왔고, 이번에는 헨리 카빌이 주요 캐릭터로 참전했습니다. 이번 6편은 시리즈 중에서는 드물게도 전편과의 연결성이 강한 속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5편 정도는 보고 가면 좋고, 4편부터 보고 가면 더 좋아요.

인크레더블2 - 14년만에 돌아온 속편
상암 메가박스 MX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3D 상영으로 안 봐서 좋았어요. 아이맥스로 볼 때는 3D가 피할 수 없는 옵션으로 따라와서 피곤했었죠. 정말로 티켓값 올라가는 것 말고는 무의미한, 오히려 관람에 방해만 되는 3D는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3D 상영이 감소 추세라던데, 그 추세에 가속이 붙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 속편들로 쩌는 3D를 보여주겠다고, 새로운 3D 기술을 도입할 거라고 말하고 있어서 불안해요. 픽사 작품답게 본편 시작하기 전에 단편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픽사 작품 보면서 이 부록 영화에 불만을 가진 적은 없었는데, 이번 단편은 보면서 불쾌한 단편이었습니다. 동양인을 서구권에서 보는 스테레오 타입-그것도 마이너스적인 이미지로 그

북미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시리즈 최고 오프닝!
한국에 내한만 9번째, 톰 아저씨의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로군요. 매편마다 감독을 바꿔온 이 시리즈였습니다만, 이번 6편은 5편과 같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입니다.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를 비롯한 주요 캐스트들도 그대로 돌아왔지만 제레미 레너만은 스케줄 문제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다음편에선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5편에서도 역할이 아쉬웠는데... 전편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를 보여준 레베카 퍼거슨도 돌아왔고, 이번에는 헨리 카빌이 주요 캐릭터로 참전했습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는 드물게도 전편과의 연결성이 강한 속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5편은 보고 나서 가야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3, 4편까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