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파스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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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시선: 카운슬러_코맥 매카시
01 아직 영화는 보지 않았고 서점에 들렀는데 코맥 매카시가 쓴 각본이 번역되어 나왔길래 바로 사들고 집에 왔다. 며칠 전엔 을 인터넷에서 주문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은 참이었다. 민음사 모던 클래식 좋아요. 표지가 쓰잘 데 없이 하드커버가 아닌 것도 편하고, 흰 바탕의 표지도 참 예쁘다. 나는 여태 매카시의 작품을 직접 읽은 적은 없고 코엔 형제가 연출한 에서 감명받고 의 원작을 읽어볼까 하고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를 거의 무릎 꿇는 심정으로 몰입해서 읽었다. 나는 멕시칸 마피아들의 범죄행위와 그 정도에 대해서는 작년에 영화미술을 하며 자료 조사를 하다가 처음 알게 되었다. 도심

채닝 테이텀의 몸, 라이언 고슬링의 얼굴, 마이클 파스벤더의 유머감각 ㅋㅋ 이건 아니지 앤 ㅋㅋ
parks and recreation S5 앤 : 내 이상형은 채닝 테이텀의 몸 라이언 고슬링의 얼굴 마이클 파스벤더의 유머감각 아니지 앤!!! 마이클 파스벤더의 몸 마이클 파스벤더의 얼굴 마이클 파스벤더의 유머감각 이게 옳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섹스 중독에 관한 영화인데 저속하지 않은 '셰임Shame'
일반적인 영화에서 베드신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게 되지요. 누군가와 함께 영화를 본다면 안절부절 눈 둘 데를 못찾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야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더라고요. 섹스 중독에 관한 이야기이고, 그래서 청소년 관람불가인데다가, 꽤 많은 정사씬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야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베드신이 야하게 느껴지려면 감정적으로 느껴지는 끈끈한 교감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감정들이 빠져있어 오히려 공허한 영화 '셰임(Shame)'입니다. 영화의 첫 장면이 바로 저 포스터의 장면입니다. 처음에 전 시체인 줄 알았어요. 격렬한 정사 중에 사망을 했거나 그런 것이 아닐까.. 그런데 잠시 후 그 시체(?)는 일어나 씻으러
네??뭐라구요?
톰 히들히들이 짐 자무쉬 영화를 찍는데 그게 상어가 한다던 그 the jane-eyre-reunion영화고 정작 상어는 그 역할을 히들이한테 주고 하차한다구요??? 그 와중에 상어는 하비 와인스타인이 제작하는 맥스 퍼킨스-토마스 울프 영화에 콜린 퍼스와??? 콜린 퍼스요??? The 콜린 퍼스???????? OMG 파스벤더-히들스턴을 못 보는건 끝내주게 아쉽지만 설마 내가 살아서 파스벤더-퍼스를 볼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과 떡을 한꺼번에 주는 방법도 가지가지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시덥잖은 로맨스 찍지말고 견실히 필모채워주길 바라긴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구....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엑퍼클2 제작완료되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