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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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황제의 반란 (The Assassins, 2012)
2012년에 조림산 감독이 만든 역사극 영화. 주윤발,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소유붕을 주연으로 기용했다. 원제는 동작대. 한국 개봉명은 조조 –황제의 반란. 북미판 제목은 더 어쌔신이다. 내용은 중국 삼국시대 때 위나라에서 점성술로 점을 친 결과 네 개의 별이 하나가 되는 날 하나의 왕조가 멸망한다는 점괘가 나와 조조가 황휘 찬탈을 노린다는 풍문이 떠도는 가운데, 궁궐 내에 있던 반 조조의 무리가 두 번에 걸쳐 조조 암살을 꾀하고 그 암살 계획에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납치해서 암살자로 키워진 영저, 목순이 투입된 뒤 동작대를 무대로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시간대는 관우가 여몽에게 사로 잡혀 처형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조조가 죽는 때고 실제 역사에서 벌어졌다 실패한 조

드라마 삼국 EE화
조조가 길평에게 이렇게 묻는다. "손가락이 열개였을텐데, 어쩌다 아홉개가 되었느냐." 분명 저번 포스팅에 길평은 혈서를 쓰지 않았다고 쓴 바 있다. 하여 21화 마지막 장면이 바로 저 윗 장면. 의사라서 약을 파나? 조조가 동귀비를 억류하자 당황하여 쫓아온 헌제는 무심코 조조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한다. 글로만 읽다 이렇게 직접 보니 비록 드라마지만 동탁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다는 것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느꼈다. 동귀비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교살 당한다. 헌데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장면으로 이어지는 대목이 굉장히 어색한데, 무언가 편집된 느낌이다. 혹 더빙판이 아닌 원본을 보신 분은 알려주시길. 찾아보려 했지만 귀찮아서. 조조는 자신의 딸을 황후로 앉힌다. 그런데 왠지 이 장면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