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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PS4판 이스 8 체험판 공개
3월 24일 공개되었습니다. PSN 일본 계정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롤로그 및 과정 없이 바로 융기산호초 숲 앞에서 시작합니다. 밖으로는 못 나갑니다. 때문에 여기서 얻는 아이템들은 소모품을 제하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내부 스토리는 있습니다. 모델링에는 앤티앨리어싱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구현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2014년, 팔콤이 PS Vita 플레이 영상 및 스크린샷이라고 사기를 쳤던 시기를 회복한 셈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이걸 두고 PS4용 게임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타기팅, 미니맵, 기타 옵션 등 여러 UI가 개선되었습니다. 더불어 60프레임으로 부드럽게 구현됩니다. 그러나 프레임

이스 8 PS4판 예약 시작
패키지에 오르가슴을 느끼는데 이건 별로 구매욕이 안 든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다들 명작이라 치켜세워주는 것치고는(하도 빨아대서 거부감이 생긴 것일지도 모르지만), 이스라는 틀에서는 똥이었던 내게 설정집은 전혀 메리트가 없다. 그 잘난 '설정'만 놓고 보면 외려 흑역사 취급도 할 수 있다. 갈수록 캐릭터를 앞세운 오타쿠 판타지가 되는 느낌이라서. 특별히 내가 콜렉터도 아니고, 그보다는 웬 영웅전설 관련 물건을 끼워 넣었는지… 예전에 7편을 팔 때도 이러더니 두 게임 모두 하는 팬을 노린 상술이구만. 하여간 예전부터 알아줘야 해. 무엇보다 게임기가 없는데… 비타판은 전혀 고민 없이 예약했는데 어떡할까. 이참에 한 대 마련하자는 것이 작년 계획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의욕도 다 사라졌고. 중국판 시연

이스 8 PS4판 발매일 결정
우연찮게 내 생일이다. 이번에 날짜를 발표하면서 PS4판 홈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하였다. 문제는 그 홈페이지에 올라온 저 스크린 샷인데… 일단 PS4가 저 정도 그래픽을 구현하지 못할 것이란 의심은 하지 않는다. 왜 '의심'이냐… 비타판 8편 홈페이지가 개설되던 작년말, 올초에도 저 정도 렌더링의 스크린샷으로 홍보를 했다. 특히 아래쪽 공룡 스크린샷은, 더 나아가서 2014년에 같은 수준의 퀄리티로 공개를 한 것으로 유명한 장면이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PS4판 홈페이지에다 거지발싸개 같은 비타판 인게임 스크린샷을 넣고 비교 샷을 올리다니. 실제로 비타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똑같은 레벨의 스크린 샷을 올려 두고 있다. 다소 나쁘게 표현하면 속여서 홍보를 한 셈이다. 기기의 한계도 있지만 그래도

Ys VIII -Lacrimosa of DANA- - RED LINE -021-
[DISC1] 1. LACRIMOSA OF DANA -Opening Ver.- / 2. BEING SLOW ON THE WAVES / 3. A MODEST BANQUET AT LOMBARDIA / 4. DEADLY TEMPTATION / 5. SUNSHINE COASTLINE / 6. WHIMSICAL VACATION / 7. SMASH UP! / 8. ALONE ON THE DESERTED ISLAND / 9. A WATERDROP IN THE DARK / 10. THE DRIFTING VILLAGE / 11. A FOOTPRINT IN THE WET SAND / 12. SOUND OF NI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