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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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6부 - 9
계속해서 진행한다. 이런 몬스터도 나오지만 정혼의 방울은 필요 없다. 얼음길 사하드 : 엣취!! 뭐, 뭔가, 여긴…. 라크샤 : 얼음에 갇힌 대지… 대빙하기로 불리는 시대일까요…. 『용나무 보과』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눈보라 토시』를 손에 넣었다. *빙결 상태를 걸어주는 매우 편리한 방어구이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은자의 묘약』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끝으로 오면 이벤트) 라크샤 : 아돌, 두 번째 첨탑(오벨리스크)이에요. 훔멜 : 흠, 여기도 저번과 마찬가지라면…. 《동토를 지배한 왕의 포효》 아니무스 미노스 다나 : 역시 이렇게 되는 모양이야.

이스 8 제6부 - 8
(겨루기를 시작한다) 실비아 : 옳거니── 한판 놀아 보세나! *이때 아돌이 파티에 없으면 거절당한다. 《용맹한 은빛 날개의 매》 실비아 실비아 : 자, 이제부터는 검과 검으로 이야기 나누세── 전투가 발생한다. 밀어붙이자. (승리하면) 실비아 : 후후, 역시 아돌과 친구들일세. 승부는 내 완패일세. ──으랏차차! 라크샤 : 피, 피곤하지도 않으세요…? 사하드 : 이보시오… 대체 체력이 얼마나 되는 거요? 실비아 : 아닐세, 이래 보여도 많이 피곤한 상태라네. @ 그렇게 안 보입니다 >@ 그렇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실비아 : 그야 그렇지, 여하튼 피차 진지하게 싸움에 임

이스 8 제6부 - 7
훔멜 : 라크리모사에 상념의 나무라. 별안간 까다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는군…. 흠, 해야 할 일의 윤곽이 보인다면 이야기는 빠르지. 부여받은 책무를 완수하고자 스스로의 전력을 다할 뿐이다. “캐리어”로서 이제까지 질리도록 해 온 일이니까. 타나토스 : 아무래도 고대종들도 마침내 작정하고 덤벼들기 시작한 모양일세. 이번 요격전은 어느 때보다 더 격렬해질 것 같구먼. ──하지만 이 위기를 이겨내면 모두에게도 자신감이 붙을 걸세. 다시 한번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 역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걸세! 프란츠 : 이곳 상황은 이상입니다── 사태는 전혀 멈출 생각을 모르고 있습니다. 라크샤 : 상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프란츠, 저희의

이스 8 제6부 - 6
(대사가 변한 캐릭터만) 훔멜 : 큰나무를 에워싼 안개── 이치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이 차례차례 고대종을 내보내고 있다면…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 한 습격도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군. 더는 유예할 수 없다, 서둘러 가도록 하지. 라크샤 : 마침내 다나 씨의 기억이 모두 돌아왔네요. 하지만, 설마 이토록 심각한 사태가 될 줄은…. 저희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안 되겠네요…. 이렇게 약해져서는 길을 열어 준 다나 씨에게 비웃음을 살 거예요.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다시 말을 걸면) 라크샤 :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먼 옛날부터 다나 씨가 이어 준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사하드 : 아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