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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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인데요.

이거 말인데요.

|2015년 4월 10일

이 사진집.... 남자가 사서 보고 싶어하면 정사ANG일까요? (이렇게 써 보니 나도 이거 은근슬쩍 사고 싶어지는데....)

오늘이 만우절이지만 이건 믿어도 됩니다.

|2015년 4월 1일

일본판 고질라 감독이 안노 히데아키라는군요. 신극장판 에바는 좀 늦어질 것 같고... 설마 고질라 VS 에반게리온이라도 만들려는 건 아니겠죠? (정확히는 고질라 VS 메카고질라 신작이라든가... 메카고질라에 타라! 신지! 고질라를 가운데에 놓고 트리거... 고질라를 가운데에 놓고 트리거.... 메카고질라 초호기,영호기,이호기라든가...)

애니밸에 톱을 노려라 관련 글이 올라와 있던데...

|2015년 3월 17일

이제 가이낙스와 어떤 형태로든 이걸 이어받은 셈인 제작사들(트리거,스튜디오 카라 등등)은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내 기억으로는 나디아건 톱을 노려라건 에반게리온이건 간에 가이낙스다운 뭔가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괴악할 정도로 메카닉의 디테일을 파고든다든가 캐릭터 디자인이 어딘지 지브리 그늘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 것 등등 말입니다. 아! 지브리 느낌은 내 주관일 뿐입니다.) 그렌라간 같은 데서 좀 그게 다른 모습으로 변한 것 같던데 아무래도 프리크리 때부터 그런 끼가 있던 것 같더군요. (프리크리 짤들 보니 그렌라간 느낌 조금씩 납니다.) 그리고 그렌라간의 느낌은 그대로 킬라킬로 이어지고요. 그러고 보니 괴악한 메카닉 취향은 킬라킬에서도 이어지더군요. 별개로 나디아-톱을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