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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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디플님의 에반게리온 합작에 강철의 걸프랜드 '키리시마 마나' 로 참가했습니다. 좋은 작품들이 많으니 꼭 구경하고 가세요! (모바일은 데이터가 많으니 주의)
(사도 방문일 기념)신세기 어벤게리온
마지막으로 에바 패러디 두드린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오늘을 위해 세이브해둔 패러디를 올려봅니다. *캡틴 아메리카1, 2, 에반게리온 TV판 및 극장판에 관한 내용이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소재를 엮다 보니 한 명당 역할이 하나씩 딱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다. 패러디가 깨지기도 합니다. 01. 캡틴: 나도 요즘은 여러 무기를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됐어. 하워드: 그래, 세상에는 훌륭한 무기가 많아! 캡틴: 저 방패, 나중에 쓰게 되면 별 모양 붙여도 돼? 02. 퓨리: 어벤저스가 되어라, 로저스. 되지 않을 거라면 돌아가. 캡틴: 어벤저스라니, 그런 들은 적도 없는 거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70년 만에 깨어나서 기뻤는데

어? 오늘이?
얘네들 오는 날이라는데 사실입니까? 특히 카오루군 오면 따뜻하게 환영해주고 싶습니다. (..........) 깊고 어둡고 따뜻하다 못해 뜨겁게 락커룸에서....(으악!)
작사가 오이카와 네코 씨 가사를 참 좋아합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작사가는 후지바야시 쇼코 씨 입니다.(나중에 자세히 포스트 하겠습니다.) 요즘에 울트라맨 맥스를 보고 있는 데, Project DMM과 팀 대쉬 멤버들이 부른 이 오프닝이 참 끌어오르게 하는군요. 빛이 너에게 준 메세지,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꼭 담아두어라 아 정말 좋습니다 ㅠㅠㅠ 후지바야시 씨는 뭔가 곰곰히 생각해서 감동을 주는 작사를 하시는 반면 오이카와 씨의 가사는 정말 단순하게 팍팍 밀어붙이는 타입이십니다. 일직선으로 탕! 쏘는 가사가 듣고 싶을 때는 오이카와 네코 씨가 작사하신 곡을 들어보세요 ㅎㅎ 오이카와 네코 씨가 작사한 노래 추천목록 1) 수리검전대 닌닌자2) 잔혹한 천사의 태제3)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그리고 4위가 울트라맨 맥스!맥스!맥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