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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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은 과연 공감을 살 만한 애니였을까?

|2015년 2월 13일

만화학원에서 지나가던 이야기 들으니 동화의 재조명이 유행하는 이유가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다른 맥락에서 재조명하면 이야기가 되고 공감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합니다. 라푼젤,겨울왕국 등이 그 예라는군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오타쿠 기준에서도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공감할 수 있는 애니였는지가 궁금합니다. 하토코라는 사람이 외쳤듯 성경,사해문서를 설명도 없이 들먹이면 알아듣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특히나 제 2 시조민족이니 뭐니 하는 것부터 뜬금없더군요. 최소한 마크로스는 프로토 컬쳐가 인류와 유관하다는 건 암시나 하지....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에서는 TV판의 결말이 좀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타! 신지는 자폐아여떤 거시가! 하는 식인 게 단점이기는

에바의 “다른 세계”를 CG로! 영상「evangelion:Another Impact」이 호화로웠다

에바의 “다른 세계”를 CG로! 영상「evangelion:Another Impact」이 호화로웠다

1:pb ★:2015/02/06(金) 15:29:41.50 ID:???.net일본 애니메(이터) 견본시에서, 에반게리온의 다른 세계를 그렸다고 하는 작품「evangelion : Another Impact(Confidential)」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내용은, 「다른 장소, 다른 시간, 결전병기의 기동 실험이 행해지고 있었다. 비밀리에 개발, 실험이 진행되고 있던 『Another No.= 무호기』는, 사람의 제어를 받아들이지 않고, 돌연 폭주를 시작한다──。 『Another No.= 무호기』는, 무얼 위해 만들어 졌는가? 『다른』 세계에서 기동한 에바의, 폭주와 포효의 이야기……。」──라고 한다제작진이 작품을 해설하는 니노니코 생방송편은, 2월 9일에 배포 예정입니다【動画】evangelion:A

에반게리온 Another Impact

|2015년 2월 6일

그나저나 파일럿은 누구였을까? 또 중학생인가? 실사에 가까운 CG까지는 좋은데 이상하게 동작이 어색한 건 왤까? 이건 기술의 문제라기보다는 연출의 문제일 듯.... 아마 키를 잡는 사람의 역량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단 새 에바의 디자인은 그럭저럭 합격. 원래 에바의 디자인을 어레인지했다고 해야 하나? (이놈도 프라 나오겠지?) 이거 파와Q 사이라는 이야기가 있던 것 같기도 하고.... 중간에 빨간눈의 누군가가 나오던데 또 레이냐? 어쨌든 에반게리온 실사화도 가능하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한데 역시나 문제는 감독.... (마이클 베이라든가... 마이클 베이라든가....)

달표면에 에반게리온 '롱기누스의 창'을 꽂는 프로젝트 시동

달표면에 에반게리온 '롱기누스의 창'을 꽂는 프로젝트 시동

‘팬심’은 이루어진다?···에반게리온 ‘달 표면의 롱기누스 창’ 프로젝트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등장했던 '롱기누스의 창'을 달 표면에 실제로 꽂는 민간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는군요. 티타늄합금으로 롱기누스 창의 400분의 1크기 모형(길이 240㎜·무게 30g)을 제작하고, 이 창을 달 착륙선으로 달까지 운반해 실제로 찌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획이 실현되는 것은 내년 말쯤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지구에서 보이도록 크게 만들어서 보내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할지는 몰라도 비용 때문에 아직 무리인 모양 같습니다. 그래도 크기는 어쨌든 에바의 명장면이 현실에 구현되는 내년말이 무척 기다려지는군요.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론 저런 프로젝트를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무척 부럽기도 하는군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