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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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속 미장센

윗집 쭈앙오빠|2017년 7월 9일

이 사진은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영화 속 한 장면입니다.여러분들은 이 장면을 보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실 수 있으신가요? 아마 다들 어렵지 않게 사진 속 상황을 파악하셨을 겁니다.화장실에 피를 흘리며 죽어있는 사람,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 벽과 침대의 총알자국...

신 겟타에 이어...

|2017년 4월 5일

스튜디오 카라에서 신 에반게리온 제작중 이대로 신 마징가, 신 건담, 신 콤바트라, 신 라이딘 등등만 나오면 될 것 같군요. (신 마징가는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이번에는 신지가 뒷골목에서 삥뜯는 양아치들이랑 싸우다 겐도에게 픽업되는 겁니까? (설마 그 양아치들이 토우지 일행?) Q 이후가 아니라 또 되돌림이면 대략 난감. 아니면 따로 노는 게 편할지도요.

미완의 신극장판 읽기 (2) 날개를 주세요

노래와 도시|2017년 3월 27일

에반게리온 감상 기획연재 9미완의 신극장판 읽기 (2) 날개를 주세요 ※ 이 글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2007),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2009),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2012)로 구성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감상이다. ※ 글에 작품의 내용이 대량 누설된다. 따라서 스포일러 피해를 입고 싶지 않은 독자에게는 일독을 권장하지 않는다. 아직 완결되지 않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에서 내가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것은 『파』다. 『서』는 TV판 초반의 구도를 거의 답습하고 영상미만 더 나아졌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Q』는 수많은 떡밥을 뿌리기만 하고 제대로 거두는 것이 하나 없을 뿐만 아니라, 신지를 험악하게 다루는 수준으로 시청자에게 불친절한 영화라 압도적 영

안노 히데아키, 차기작은 신 고질라 후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안노 히데아키, 차기작은 신 고질라 후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오늘 일본 시부야에서 열린 '신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심포니'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차기작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콘서트가 끝날 무렵 나타난 안노 히데아키가 신 고질라 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임을 알리면서 다음과 같은 텍스트가 떴다는군요,. シンゴジラの次回作及び、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にご期待下さい。 여기서 관건은 과연 어느쪽이 먼저인가 되시겠습니다. (...) 사실 저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Q에서 모든 희망과 기대를 접어버렸기 때문에 늦게 만들어도 별 상관없는데 팬들의 마음은 또 그렇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