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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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posts달링 인 더 프랑키스
주인공이 신지와는 다른 의미로 답답한데 통 이유를 모르겠음. 납득할 만한 이유도 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프랑키스는 여성쪽 목소리로 말도 하는 걸 보면 파일럿과 일체하는 기체인 듯 하다. 파일럿을 파라사이트라 부르는 걸 보면 역시 프랑키스는 아무래도 규룡 가지고 뭘 한 물건 인 듯...(뭐야?! 평범한 에반게리온이잖아?!) 규룡은 생물이라기보다는 기계에 가깝다. 아니 기계생명체라 봐야 하나? 느낌은 재해석된 에반게리온 맞음. 야수화되는 거 보면 박살 여주 하는 짓도 마리를 연상시킴. 사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단순해진 캡틴 어스같은 메카물을 바랬는데.... 이렇게 꼬지 않으면 요새 일본애니에서는 메카물을 못만드나?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화 감상
메카 디자인 때문에 『스타 드라이버』가 우선 떠올랐습니다만,1화를 다 보고나니 또 다른 형태의 『에반게리온』이네요. 일단 키스조차 모르는 걸 봐선, "아이들"이 받아온 교육은 굉장히 편향적입니다.파일럿이 되는게 당연하고 그것만이 유일한 존재이유로 인정받고 있죠.솔직히 교육이라기 보다는 파일럿을 만들기 위한 세뇌가 아닌가 의심될정도. 여기에 규룡의 출현으로 도시가 흔들릴때 단상위의 "어른들"이 홀로그램인게 드러나죠.수료식을 마치고 전용기를 첫기동하는 의식에서 홀로그램으로 참석할 이유는 무엇일까? 마지막으로 히로인인 제로투가 규룡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소개로 1화가 끝나더군요.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파일럿이 되야한다는 의미겠지만, 또 한편에선 죽어도 상관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상의 조건들에

참 느끼는게 많게 만드는 개사
뱅드림에 에반게리온 오프닝 [잔혹한 천사의 테제]가 커버 곡으로 올라왔습니다. 원곡이 엄청 유명하니 평가는 어차피 불 보듯 뻔하니 편곡자가 확 저질러 버리자는 심정이었는지 크게 어레인지 했습니다. 키보드 빼고는 원곡 멜로디를 거의 연주 안합니다. 24초 이후 부터 다음가사까지 로젤리아 느낌이 나는 연주가 쭉 이어집니다. 처음 뱅드림에서 플레이 할때 핸드폰 스피커 폰에다 소리 최하로 하니 보컬이랑 드럼소리만 제대로 들리더군요;;; 간만에 원곡 들어보고 싶어서 유투브 검색하다가 개사곡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목이 [残酷だ課金はねーぜ] 요새 뽑기겜 많으니 여러모로 눈길을 주게되는 제목. 과도한 의역과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残酷だ課金はねーぜ] 잔혹하다. 과금은 관둬
에바 공식「올해도 에바를 잘부탁해^-^」
1 벌써 5년 정도 신세도 안진다만 2 언제 낼건지나 말해 파까진 좋았다고 파까진... 4잘 부탁하게 해달라고 부탁이니까5만들긴 하냐?6그럼 영화를 내7게임이나 콜라보 활동도 잘부탁함9>>7 소셜겜 콜라보 뿐임12>>7 파칭코란 말이지8일 시작한 사람을 부채질 할 뿐16올해도 콜라보 힘냅니다!17파치슬로 신 기기는 절대로 허락못함 19 이젠 잊었다 안경 여자 있던 것 정도 밖에23이젠 질렸다28파칭코도 쓰레기잖아71 Q는 없었던 일로 해도 되니까87 안티 밖에 없네 2015년 겨울 공개라고 떨면서 기다려라90처음부터 신극장판 같은 거 안했음 좋았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