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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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시청하는 첫경기

Back to the Real Life|2015년 4월 4일

유쾌하다 유쾌해. 피가로도 일단은 QS

LG 임지섭, 2년 연속 ‘개막 2차전’ 선발 등판

LG 임지섭, 2년 연속 ‘개막 2차전’ 선발 등판

LG 임지섭이 2년 연속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합니다. 29일 LG는 KIA와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즌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데 선발 투수로 임지섭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작년 3월 30일 두산과의 개막 2차전 잠실 경기에 선발 등판한 바 있습니다. 전날 개막전에서 LG는 두산에 5:4로 역전패 했습니다. 고졸 신인 임지섭은 팀의 개막전 패배를 안고 선발 등판하는 부담을 떠안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5이닝 3피안타 4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2014시즌 LG의 첫 승을 견인했습니다. 임지섭은 고졸 신인 투수로서 데뷔전에 선발승을 따낸 네 번째 투수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상황은 비슷합니다. 2015 KBO리그 개막전에서 LG는 KIA에 3:1로 패배했습니다. 개막전 패배를 안고 임

‘실질적 5선발’ LG 임지섭, 마음 비워야

‘실질적 5선발’ LG 임지섭, 마음 비워야

LG의 2015시즌 최대 고민은 선발 투수진에 있습니다. 소사, 루카스, 우규민으로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했지만 류제국의 재활 공백이 아쉽습니다. 4선발로 낙점된 임지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평가입니다. 임지섭은 고졸 신인이었던 작년 4경기에서 1승 2패 6.7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데뷔전이었던 3월 30일 잠실 두산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어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3경기에서 부진해 1군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양상문 감독은 임지섭을 2016년까지 1군에 올리지 않아도 좋다는 방침 하에 2군에서 장기적 육성을 도모했습니다. 2014시즌 후 마무리 훈련과 2015 전지훈련을 거치며 임지섭은 눈에 띄게 발전했습니다. 류택현 코치의 1:1 지도에 힘입어 투구 폼이

임지섭 등 LG 선발 후보 3인, ‘중간평가’는?

임지섭 등 LG 선발 후보 3인, ‘중간평가’는?

KBO 리그 시범경기가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LG는 선발 투수 후보 3명에 대한 시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임지섭, 임정우, 장진용이 그들입니다. 정규시즌 초반 합류가 어려운 류제국과 5선발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입니다. 임지섭은 데뷔 첫 해였던 작년 4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6.7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데뷔전에 선발승을 따내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작년 5월 부임한 양상문 감독은 임지섭을 2군에서 숙성시켰습니다. 투구 폼 교정이 정착할 때까지 1군에 올리지 않겠다는 방침이었습니다. LG 임지섭 류택현 코치의 1:1 지도에 힘입어 입지섭은 변화된 모습이 역력합니다. 뻣뻣했던 투구 폼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류택현 코치의 현역 시절을 연상시킨다는 평입니다. 투구 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