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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휴대용 게임기의 발자취

1. 게임보이 - 그 이전까진 액정에 지정된 표시만 조작하는 휴대용 게임기를 쓰다가 난생 처음으로 액정에 실시간으로 움직임이 표시되는 게임기를 얻었던게 바로 이것 당시가 90년대 중반이었다는걸 감안한다면 참 컬쳐쇼크였지요 소위 합본팩의 위력(지금 생각하면 이거 불법인데...)으로 여러가지 게임을 말 그대로 죽자고 즐겼던 기억도 새록새록 생각해보면 이거 가격도 쌌음, 대충 7만원에 게임기와 합본팩을 다 샀던 적이 있으니까... ...하지만 분실 크리, 굉장히 땅을 쳤음.... 2. GBA -> GBM - 그 이후 한동안 휴대용 게임기와는 연이 없다가(더 정확히는 게임기 자체와도...) 그리고 내 스스로의 힘으로 구입을 했던 게임기이기도 했네요(그 스스로의 힘이 좀 잘못된 방향이었기도 하지만...)

아이돌마스터 샤이닝페스타 PV2

[iM@S] 아이돌마스터 샤이니페스타 2차 PV 작품마다 애니 넣어준다는데 그것에 대한 네타? 뭐 좀더 기다려 봐야 알겠지만 역시 기대된다

나유타의 궤적 관련 인터뷰 번역 - 2

1페이지 - 2페이지인지라 링크가 조금 바뀐거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라?) ■복선은 모두 회수! 세계를 통채로 그려낸 스탭들――스토리나 세계관은 순조롭게 정해졌나요? 아니면 다른 후보가 있었나요? 순조롭게 진행된 편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맨 처음부터 있던 게 "별과 유적이 내려온다"는 한 구절에서 모든 세계관이 생겨났거든요. 기존 『궤적』시리즈에서 별을 모티브로 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별은 무수히 빛나는 무수한 점이잖아요. 거기서 "나유타1(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큰 수의 단위)"란 타이틀이 나왔습니다. 초기 회의에서 "우리 섬에 별과 유적이 내려온다"는 캐치프레이즈가 정해져서, 거기서부터 살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이란 키워드도 있었네요. ▲이번

[게임] 신 기렌의 야망 (PSP)

[게임] 신 기렌의 야망 (PSP)

요즘 신 기렌의 야망을 하고 있다. 바뀐 필드 시스템에 잠시 당황하긴 했지만, 시스템 자체가 크게 바뀐 것은 없는 관계로 무난하고 적응하였다. 맘에 드는 것은 지역별로 쪼개졌던 필드가 몇 몇의 주요 지역 (쟈브로, 오뎃샤, 벨파스트, 루나2, 사이드 3 등등등등등등)에서만 전투 시 전술 지역으로 변경되었다. .... 그런데.. 1. 기체 마다 생산 제한이 있다.... 게다가, 상위 기체로 업그레이드가 불가... 처음 양산 기체 생산에 박차를 가하다가, 나중에 자금과 자원의 여유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상위 기체로 업그레이드를 하던 방식은 이제 못 써먹네.... 양산 기체 뽑으면 다 뽀개질 때까지 써야함. 그러다 보니 레빌편 후반부에도 초기 양산형 기체들이 상당수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