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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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트리거 클리어
1. 회사가 워낙 저질러 놓은 짓이 많아서 까이고 있지만 일단 쿠소게는 절대로 아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평범하게 재미있다. 인터페이스가 무척 쾌적하고 템포도 좋고 전투도 괜찮다. 2.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하드 말기에 나온 만큼 그래픽은 미려하여 PSP용 RPG로서는 수위를 다툴 정도이며 캐릭터 디자인도 중2중2하게 멋지다. 이 디자인 그대로 SF 헌팅 액션 게임이 나와도 나쁘지 않을 듯. 성우는 초호화 성우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기 수준도 훌륭하다. 해당 성우의 이미지에 맞는 캐릭터로 캐스팅하여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는 느낌. BGM도 괜찮다. 보는 재미, 듣는 재미는 일단 만족. 풀보이스가 아니라 아쉽다는 점이 있긴 하다만... 3. 전투의 핵심은 스킬

이번에 구입한 게임 주절주절
1. 브레이블리 디폴트 (플레이 시간 : 10분) 케이스에 그려져 있던 요정이 날아다니면서 뭐라뭐라 지껄임. 별 내용은 없는 듯 하니 평소 안 쓰던 3D 화면이나 켜볼까. 오오 3D!! AR마커로 감상할 수 있는 히로인의 자태도 괜찮았음. 마찬가지로 3D. 2. 프로젝트 크로스 존 (플레이 시간 : 5분) 오프닝 그림체가 그렌라간 삘이네. 미션 목적을 안 읽고 그냥 스킵했는데 아키라로 레드 아리마한테 붕격운신쌍호장을 먹였더니 게임오버라니 대체 뭐냐. 3. 솔 트리거 (플레이 시간 : 10분) PSP가 화면이 큼직해서 좋다. 체험판 연동이 안 되는 것 같다 (...) 초반 한 시간을 다시 깨야 하나. 피곤하니 자야겠다.
![[의문의 로리콘S] 나유타의 궤적](https://img.zoomtrend.com/2012/10/16/f0078018_507c8597dc4f2.jpg)
[의문의 로리콘S] 나유타의 궤적
팔콤의 궤적 시리즈...라기는 하지만 궤적 시리즈와의 접점도 없고 그냥 이름만 따온 작품이 되어버렸군요. 작품 자체로서는 수작이었습니다. 회차 요소도 조금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의욕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고... 노이가 메인 히로인으로 만들지 않은게 제일 화가납니다. 아니, 게임상 위치에서 보면 메인 히로인 맞긴 맞는데...

질 수 없다. 나...나도! 나도 지를거야!
이거랑이거.동시 지름이 유행인 듯 합니다. 그리고 평이 안 좋긴 한데 몇 달 전부터 기대하던 게임이라 이것도 같이 -ㅅ- 요렇게 3작품 주문 완료.아이고 내 지갑... 지방은 게임 사기가 참 불편함. 어차피 왕복 차비 계산하면 똑같아지니 시간 번다고 생각하고 눈 뜨고 호갱님 등극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