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念無想] Don't cry, don't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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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게임] 페르소나 4 더 골든 (PS Vita)](https://img.zoomtrend.com/2012/12/04/d0005491_50bcde0434a34.jpg)
[게임] 페르소나 4 더 골든 (PS Vita)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트! 두둥!! 그것도 새벽 2시 10분에 작성을 시작하는 간만의 포스트!! 두둥!! 게다가 올리려던 해안 여행 포스트는 다 생까고, 게임 이야기를 올리는 포스트!! 두둥!! ... ... ... 요즘 걍... 좀 살기가 그래서-_-;;; 어쨌든, 한 달 전에 PS Vita 중고를 구매하여, 페르소나 4 더 골든을 하고 있다. 이제 1회차 거의 막판 까지 온 상태로 노멀 엔딩 직전까지 와 있다. 올커뮤 맥스를 찍지 않은 상태라 진 엔딩은 다음을 기약. 애초에 페르소나 4를 PS2로 하다가, 리세치까지 구하고 다른 게임을 하느라 봉인했었는데.... 그 봉인은 유효하다. 세이브 파일도 아마 없어진 듯? 그냥 VITA로 처음부터.... 팟!!! 등장 캐릭
![[2012.07.16~21] 해안 드라이빙 투어 (서해 - 남해 - 동해)](https://img.zoomtrend.com/2012/09/04/d0005491_5017708fdd786.jpg)
[2012.07.16~21] 해안 드라이빙 투어 (서해 - 남해 - 동해)
한 달이 넘어서 올리는 해안 드라이빙 투어!!!!! 여정은 서해 시화까지 바로 간 다음, 해남까지 내려갔다가 남해를 따라 부산으로, 그리고 낙산까지 올라갔다가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하였다. 출발은 날이 좀 흐린 7월 16일. 사실 일기예보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비도 많이 온다는데 굳이 갈꺼냐고 했지만, 일단 가기로 했으니 출발하였다. 사실, 그런거 상관없이 이 곳 저 곳 다니면서 머리 좀 비울 생각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작정 출발하였다. 다행히 첫날부터 비는 오지 않았고, 출발할 때는 좀 흐리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날이 개기 시작하였다. 이제 여행 시작.
![[게임] 신 기렌의 야망 (PSP)](https://img.zoomtrend.com/2012/08/11/d0005491_50251f7d41f21.jpg)
[게임] 신 기렌의 야망 (PSP)
요즘 신 기렌의 야망을 하고 있다. 바뀐 필드 시스템에 잠시 당황하긴 했지만, 시스템 자체가 크게 바뀐 것은 없는 관계로 무난하고 적응하였다. 맘에 드는 것은 지역별로 쪼개졌던 필드가 몇 몇의 주요 지역 (쟈브로, 오뎃샤, 벨파스트, 루나2, 사이드 3 등등등등등등)에서만 전투 시 전술 지역으로 변경되었다. .... 그런데.. 1. 기체 마다 생산 제한이 있다.... 게다가, 상위 기체로 업그레이드가 불가... 처음 양산 기체 생산에 박차를 가하다가, 나중에 자금과 자원의 여유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상위 기체로 업그레이드를 하던 방식은 이제 못 써먹네.... 양산 기체 뽑으면 다 뽀개질 때까지 써야함. 그러다 보니 레빌편 후반부에도 초기 양산형 기체들이 상당수 전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