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Posts
133 posts비타츄 쓰다보면 항상 느끼는거
XMB 돌려줘 SCE 이 개객기들아

이사 D - 2, 그리고 소장품 정리
내일 모레 드디어 이사를 갑니다. 8년 동안 정들었던(?) 집에서 벗어나니 기분이 묘하네요. 그전만 해도 더럽네, 못 살겠네, 빨리 이사가야겠네 했었는데 막상 가려니 어쩐지 섭섭하기도 하고... 오늘은 이사비용을 조금이나마 절약 하기 위해 제 짐만 먼저 빼서 이사갈 집에 정리해 두기로 했습니다.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겠습니다만, 다행히 친구놈 중 하나가 아빠차를 몰고 와줘서 생각보다 쉽게 끝났네요. 주로 정리한 건 역시 수납장 안에 차곡차곡 채워져 있었던 게임 패키지들인데... 실로 오래간만에 거풍하는 듯 하군요. 정리할때는 제법 빡셌지만 그래도 보기좋게 정리해놓으니 뭔가 흐뭇하네요. 물론 어머니께선 "으이구 정신나간 X" 이라고 한마디 남기시는 것을 잊지 않으셨습니다만... 옆에

영웅전설 관련해서 호구호구해
결국 또 이렇게 되고야 말았습니다. 에로게가 90% 이상을 차지한다는 물건너 PC게임 시장에서 자신만의 길을 꿋꿋하게 가던 제작사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팔콤! 초창기에야 마작이냐 에로게에 손댔다지만 그려려니 하고요. 한창 전성기에는 드래곤 슬레이어와 이스, 제나두와 영웅전설, 밴티지 마스터에 브랜디쉬 시리즈까지 수많인 작품들을 히트시키며 일본의 전연령 PC게임 시장을 주름잡았지요. 다만 몇년전부터는 구작들의 리메이크나 콘솔 이식에 더 집중하고 최근에는 아예 이스나 궤적 등의 정식 후속작들을 PSP와 비타로 내며 포터블게임 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선회하였으며, PC로는 중국 회사쪽에 외주를 줘서 중문판 몇몇만 나오는데 그치고 최신작인 섬의 궤적 역시 비타 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그럼 이제부
요즘 취미생활(이래봐야 주로 게임)
그간 간단한 이미지는 폰으로 찍어서 바로 트윗하기에 여기 블로그에는 포스팅이 거의... 일단 제 2차 슈로대 OG 를 구매... 2차 로 풀린것을 예약 해서 구매한 건데 위닝 하느라 3화정도까지만 끄적댔네요. 무려 건프라도 ..손을 댔네요..짐3을 무장까지 싹 가조 완료! 3DS 는 회사 동료랑 엇갈림~ 요즘 비타가 땡기는 판에 psp 로 캡틴 코만도를 돌려보았습니다. 북미psn 에서 캡콤 클래식 컬렉션 리믹스에 들어있는 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