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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posts![[Otomate] 클락 제로~종언의 1초~(Clock Zero ~終焉の一秒~)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11/18/e0031883_50a4ffd5f0215.jpg)
[Otomate] 클락 제로~종언의 1초~(Clock Zero ~終焉の一秒~)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
박앵귀~신선조기담~(薄桜鬼 〜新選組奇譚〜)으로 유명하고 화려한 나의 일족(華ヤカ哉、我ガ一族)으로 유려한 그림체를 알린 콘솔 게임 제작사인 오토메이트, 그러나 이제까지 PC 게임 이외, 손댈 생각이 없었던지라 관심도 상대적으로 없었다. 그러다가 PSP을 사용할 수 있게 되자 손을 댄 오토메이트 사의 첫 게임은 Clock Zero(이하 CZ). 일어로만 플레이하는 두번째 게임인지라, 다소 왜색이 짙은 박앵귀나 화려한 나의 일족보다 접하기 쉬울 것 같았고, SF(?)쪽이 더 취향이기도 했어서 망설임없이 시작했다. CZ도 여러 의미로 유명하던데, 그 중 하나는 초등학생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하고(=호감도를 공략하고), 스토리 진행은 10년 후의 상대들과 한다는 점, 그리고 다른 하나는 게임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었다.


도착한 샤이니 페스타
사실 어제 도착했었다지만 경비실에 있다는 통보가 밤 늦게 도착해서 새벽에 받아온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페스타. 랄라비트에서 3개 다 사면 주는 한정 수납 박스 포함 입니다. 퇴근 후 설레는 마음으로 힘차게 달려와 오픈했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요즘 포장은 왜 그리 튼튼한지 참. 뜯는데 애먹었습니다. 빽 스테이지 패스! 이제 굿즈를 예약할 일만 남았지요. 오늘은 이것만 하느라 시간 다 갔네요. 게임 자체는 금방 질렸습니다만, 종종 뜨는 이벤트 덕분에 지루하진 않았네요. 마지막으로, 봤을 때 조금 두근거린 마코토 짤좋은 밤 되세요.

덕질은 참으면 좋지 않다
당분간은 덕질에 쓰는 돈을 좀 줄이자... 하고 생각하며 자제해 왔습니다만, 뭐든 참으면 독이더군요. 그래서 샀습니다(...). 그래도 예년에 비하면 참 잘 참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올해에는 지른 게 별로 없네요. 최근에 산 건 아니지만 그때는 이글루스 쉴때라... 좋은(?) 동인지 2권과 여신님 극장판DVD... 이건 중고가 만오천원이길래 누가 집어갈새라 냉큼... 그리고 명작 애니메이션 스피릿 오브 원더... 솔직히 이건 부록(?)인 차이나씨의 우울때문에 산 거나 다름 없군요. 꼭 사고싶었던 게임인 절대히어로 개조개획, 모넌삼, 시대에 뒤쳐진 인간인지라 뒤늦게 구입한 슈타게, 비타도 없으면서 일단 지르고 본 페소4 골든, 그리고 전장의 발큐리아3와 세븐스 드래곤 2020 되겠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