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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귀 2기를 보자니 결혼, 가족, 임신엔딩이 끌린다

내여귀 2기를 보자니 결혼, 가족, 임신엔딩이 끌린다

이게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시너지효과인가 봅니다. 올해 2분기 신작들 중 하나로서 막 방영을 개시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시즌2'. 지난 2010년 가을에 나온 1기도 소설 원작 삽화를 맡은 칸자키 히로를 캐릭터디자인과 작감역으로 기용해 나온 좋은 작화가 시선을 끌며, 내용에 일부 수정과 축약이 있기는 했지만 오리지널로 마무리짓는 12화 굿엔딩 외에 원작을 따른 13, 14화 트루루트를 따로 내놓는 성의있는 구성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리하야 어느새 3년이 지나 하필 만우절에 2기 제작이 발표되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와 함께 주목받는 봄의 후속작들중 하나로 실제 방영된 후에도 충분히 기대에 맞는 퀄리티로 좋은 시작을 보여주고 있는바. 다만 겨우 16화

[토크]PSP용 fate extra CCC 1회차 캐스터 엔딩을 봤습니다~!

[토크]PSP용 fate extra CCC 1회차 캐스터 엔딩을 봤습니다~!

PSP용 fate 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이 얼마만에 제대로 게임을 엔딩까지 본 것인가...하는 감회와 함께 새벽을 지샐 정도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이 되버렸네요. 기존에 나왔던 페이트 엑스트라의 연장선, 혹은 평행세계라 할수 있는 내용으로, 기존과 별개의 내용이 아니라 그 중간 과정에서 다른 세계로 빠지며, 다시 돌아가기 위한 주인공과 서번트의 분투기의 내용이었습니다.뭐랄까...내용 자체는 그야말로 세계를 구한다, 라는 짐을 짊어지는 주인공이지만, 그에 맞서는 주인공의 정의로운 마음이 기존 페이트 시리즈의 에미야 시로라는 정의 바보와는 사뭇 다르면서 꽤 납득이 가는 주인공이라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각본은 무려 나스 기노코. 어쩐지 극중 보면서 상당히 암울한 전개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토귀전 영상

토귀전 영상

FENRIR FAR EAST BRANCH|2013년 3월 31일

제작자가 제작자이니만큼 무쌍 요소가 들어가 있으리라 예상했으나,놀랍게도 지금까지 발표된 몬스터 헌터류 게임 가운데 가장 몬헌스럽다.현재로서는 몬스터헌터를 기반으로 스킨만 고대 일본풍으로 바꿨다고 해도 믿을 정도. 영상만 봐서는 판단하기 어렵고 직접 플레이를 해봐야 알겠지만유저 인터페이스와 게임 플레이는 몬헌을 빼다박았고미션 제한 시간도 60분으로 설정되어 있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비슷하다. 그 이외에도 좋은 요소는 여기저기서 다양하게 쓸어 담아온 느낌이다. 갓이터의 개성적인 동료 NPC와 함께하는 솔로플레이 (+VITA/PSP 멀티)소울 새크리파이스의 심안 + 맵 상에서 체력회복/강화 시스템그리고 '미타마'시스템에서 요즘 흥하는 카드 수집이 보이는 것은 눈의 착각일까? 일본 내수 시장에서는 소울 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