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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키크는영양제, 아이가 더 좋아하는 맛있는 로보카폴리 비타츄 유아영양제
애정하는 이웃 여러분들 반가워요! 연년생 육아맘 우아미가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서 주말에도 외출보다는 집콕하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요 :D 그러다보니 베란다에 있는 간식창고에 수시로 들어가 간식을 가지고 나와요 간식으로 배를 채워서 야채는 물론이고 밥도 요즘에 제대로 잘 안먹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는 사실은 안비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고민을 동네 친한언니에게 말하니 로보카폴리 비타츄를 추천하더라구요 워낙 깐깐한 성격의 언니가 추천했기에 묻고 따지지도 않고 들여봤는데요!!! 두 딸이 먼저 찾는 키크는영양제인듯해 여러분들께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뽁뽁이에 감싸져서 집까지 안전.......
섬란 카구라 SV 플레이영상 떴길래 봤는데
액션은 맘에 드는데 비타츄 성능답지 않게 에리어가 분할되어 있는데다 적 자코가 바로바로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해당 에리어에 진입해야 튀어나오는 방식이라 템포 끊기는게 좀 거슬리네. 하다못해 미리미리 젠돼있으면 (플레이어 캐릭터의 이동속도를 감안해서 A지점에 들어가면 B에서 미리 튀어나와서 B에 도착하면 바로바로 팰 수 있게) 연출적으로도 닌자란 느낌도 들면서 템포도 안 끊어먹을 것 같은데.
비타츄 쓰다보면 항상 느끼는거
XMB 돌려줘 SCE 이 개객기들아
SCE는 진짜 UX에 대한 고민이 쥐뿔도 없는것같다 - 아예 없는건 아니었던듯
비타츄 펌웨어 1.80에서 버튼조작이 추가된다길래 기대했는데 기대한 내가 병신이었음. 비타츄의 터치조작은 기본적으로 버튼조작을 터치로 대충 발로 이식했다는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번 버튼조작은 그걸 다시 버튼으로 발로 역이식했네요. 두단계의 역이식을 거치면서 조작편의성따윈 개나 줘버림. 비타츄의 메인화면은 XMB랑은 다르게 페이지 단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버튼조작을 추가한다면 이걸 페이지 단위로 이동하는 기능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우측 아날로그는 놀고있고 십자키랑 좌측 아날로그는 둘다 아이콘 (정확히는 터치로 조작 가능한 버튼)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XMB때 아이콘 단위의 움직임을 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상쾌했던 건 기본적으로 XMB가 아이콘 단위의 표시를 하는 UI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