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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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스루가야 소소한 지름이네요.

이번에도 스루가야 소소한 지름이네요.

Angel Of Dreams|2017년 5월 15일

이번에도 스루가야에서 중고품 좀 질렀습니다. 총 두박스인데 하나는 업체 구매대행 하나는 직구로 배송대행을 이용해봤습니다.둘다 주문시기는 다른데 일본연휴가 걸려서 같이 배송 와버렸네요. 스루가야가 이번에는 해외카드라고 빠꾸먹이지 않더군요.그게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일단 첫번째 구입한 것들은 타입문의 "마법사의 밤 초회판"과 "진월담 월희 애니 OST1,2 초회판" 입니다.월희는 거의 14년된 음반이라서 그때 당시가 생각나서 추억이 돋네요. 이것은 업체를 통해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것인데, 제일 먼저 주문했던것입니다.4월26일날 주문해서 12일날 도착했네요.두번째 박스는 스루가야에서 해외카드결제 시험할겸 "마법사의 밤 코미케 굿즈"를 몇개 구입해 봤습니다.5월1일 주문했던 상품이지만 연휴때문에 동일하게 도

마밤

마밤

민성|2015년 3월 31일

마법사의 밤은, 최근의 타입문이 '어떤 작품'을 지향하는가를 극명히 보여준 작품이라 생각한다.나스의 인터뷰에서인가, 80년대 쥬브나일 스타일을 의도했다고 언급한걸 본 기억이 있는데,이는 우리가 마법사의 밤을 플레이할때 느끼는 바를 그럭저럭 표현했다고 본다. 사실 쥬브나일이란 표현 자체가 생소한편이기도 하고, 일종의 일본인적인 감성이라(고 생각해서)무엇인가 확 와닿진 않았다는게 문제지만. 도대체 그게 뭐야- 싶은 느낌. 가장 비슷한 느낌으로는공의 경계가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보는 시점과 장면의 문제가 있지만서도 개인적으로 마법사의 밤에서 가장 인상 깊은, 그리고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 장면은 상기의 그 장면.오프닝중 나오는 이 장면이 내가 느낀

마법사의 밤 OST

마법사의 밤 OST

LionHeart's Blog|2015년 2월 8일

방금 전에 포스팅한 <4월은 너의 거짓말 OST>와 함께 구매한 음악 CD이다. 비행기 태우는 배송비가 만만치않은데, 이왕이면 하나 더 사야겠다 싶어서 선택한 CD이다. 일본 상품명은 (마법사의 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자켓은 쿠온지 아리스가 장식하고 있다. 로도 유명한 TYPE-MOON에서 제작한 게임 의 OST이다. CD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나는 아직 마법사의 밤을 클리어하지는 못했다. 아니, 게임도 구매하지 않았다. 와 는 둘다 구매했는데, 은 슬슬 T

[좋아하는 게임음악] Five - 마법사의 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2월 21일

본작 중의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아오자키 아오코의 제 5마법 발동신을 장식하는 BGM. 제목도 장면 자체를 그대로 함축하고 있다. 기껏 싸움에서 다 이겨놓고, 괜히 주변 사람을 건드렸다가 그걸 보고 빡친 히어로에게 처발린다는 왕도(?) 전개를 보여준 토오코 여사의 모습을 생각하면 그저 눈물 뿐(...). 그러게 이영싫의 누구씨 말마따나, 히어로의 주변인은 건드리는게 아녀~ 상당히 호평 받는 장면이긴 하지만, 발동신 자체만 보자면 사실 연출 과잉인 면이 없지 않고, 시점 돌리는게 너무 난잡해서 되려 집중도를 좀 떨어트리는지라 아주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더불어 본인은 사실 자매 중에선 언니 취향... 아니 편이라서, 발린다는 걸 알면서도 보면서 서글펐어...).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