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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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 뒷북 플레이

마법사의 밤 뒷북 플레이

다슈군의 블로그|2012년 11월 24일

엄밀히 말하면 "에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에로게는 아닙니다만 그냥 이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 그래픽 원화 95 음악 95 스토리 90 CG의 질이 예술입니다. 일상부분과 전투부분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고 특히 전투씬에서 이팩트와 스크립트의 복합 연출은 왜 이 타이틀의 제작기간이 길어지게 됬는 지 이해가 가는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안 해보신 분은 여기서 끊으시길... 사진과 내용네타가 한 가득입니다. 모두가 지적하는 성우X라는 건 좀 크기는 했습니다.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최고의 작업이었는 데... 따지고 보니 월희, 페이트, 마밤 전부 성우가 없네요. -.,-; 일상파트 도중 때때로 나오는 -_-; 표정. 나름 정감가더군요. 아오코 인형 날려버리는 씬은 이

『TYPE-MOON 10th Anniversary Phantasm』그들의 10년, 우리의 10년.

『TYPE-MOON 10th Anniversary Phantasm』그들의 10년, 우리의 10년.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8월 23일

타입문이 10주년을 맞아서 TYPE-MOON.Fes도 열고, 관련 상품도 많이 쏟아냈습니다만 이것이야 말로 타입문 10년의 정수. 이 한 권에 타입문의 10년이 정말 무엇하나 빼놓을 것 없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타입문이 10주년을 맞이했다는건 워낙 타입문 쪽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준 덕분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일입니다. 10주년 기념으로 TYPE-MOON.Fes를 개최하고 그 일환으로 픽시브에서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여는가 하면 같은 시기에 나온 마법사의 밤 관련으로도 많은 활동을 보였죠.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끝으로 나온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 그게 이번 포스팅 물품인 'TYPE-MOON 10th Anniversary Phantasm'. 문자 그대로 타입문의 1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7월 15일

타입문의 게임에 대하여 포스트를 쓰는 것은 처음이니, 일단 타입문과 관련된 잡담을 늘어놓지만, 타입문을 처음 접했던 것은 멜티블러드였다. 스스로 찾아서 했던 것은 아니고 컴퓨터 폴더를 뒤집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같은 아이콘을 실행했더니, 갑자기 대전 게임이잖아...? 그 당시나 지금이나 대전 액션 게임 쪽으로는 흥미가 없는 편이라서, '캐릭터들이 다 여자애들인데 흉흉해...'라는 감상만 안은 채 기억에 남겨두지 않았었다. 이제와 회상하니 그건 Re-ACT였었던 듯. 그리고 목적의 무엇인가코코로를 찾아서 그것을 플레이했었더랬지... 그러다 타입문을 다시 만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fate stay/night. '**왕이 여자래!' 라면서 '백합도 있어!' 라는 현혹에 빠져서, 그렇게 타입문의 세계에 입

마법사의 밤을 클리어했으니 달빠 간증시간이나...

마법사의 밤을 클리어했으니 달빠 간증시간이나...

CookieBox|2012년 5월 23일

코야마 그림이 좋긴 하지만 사장님 그림만큼 눈에 확 들어오는 그런 개성은 좀 적긴 한 듯. 역시 사장님... 에~ 오랜만의 게임 감상문이네요. 거의 2ch 번역블로그로 바뀐 곳이다니 주인장도 뭔가 감개무량한 개인잡설의 시간. 'ㅅ' 달빠로서 「마법사의 밤」 클리어 기념 포스팅은 해줘야겠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달빠의 기운이 충만한 분들만 남으시면 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내용도 어느 정도 언급하니까, 절대로 관련된 내용 알기 싫다는 분도 나가주시길. 치명적인 네타바레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얘기 안 할 수도 없는 게 스토리니... ㅎㅎ 그럼, 마법사의 밤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달빠는 인증부터 해야지 덜 까인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