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뱀파이어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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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2012)

링컨 : 뱀파이어 헌터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2012)

WOODY's EGLOO|2013년 1월 1일

제목: 링컨 : 뱀파이어 헌터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2012)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출연: 벤자민 워커, 도미닉 쿠퍼 줄거리: 미국 대통령 링컨의 역사 + 뱀파이어 헌터 스토리 + 미국의 남북전쟁 + 노예해방 개인평점(별5개만점): ★★☆ 너무나 많은 것과 연관지어 줄거리를 구성했다.링컨의 역사는 교과서에 나올 만큼 이미 잘 짜여진 스토리라서인지뱀파이어 이야기를 덮어씌운 것은 그럭저럭 잘 엮어졌다고 생각하지만너무 많은 것을 엮다보니 충분히 느낄시간 없이 영화가 진행됨. 3D로 안봐서인지 생각보다 액션장면은 보통이였음.

링컨 뱀파이어 헌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

광해도 그렇지만 이 영화도 미국의 실존인물에 대해 허구를 적당히 섞어서 만든 영화입니다.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흡혈귀와 인간들의 사투를 그려낸 것이죠. 일단 도끼를 화려하게 돌리는 부법이 나오는데 스타일리쉬 액션을 표방했군요. 흡혈귀 영화답게 피가 튀고 음습하지 않고 그냥 액션영화같습니다. 팝콘사서 콜라 홀짝이며 아삭거리는 팝콘의 맛을 느끼며 킬링타임하는 영화죠. 과연 인간이 얼마나 수련을 해야 도끼를 저만큼 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게 하는 영화 스쿼트 한세트도 안하고 분노의 감정만으로 도끼질로 뱀파이어와 싸운다니... 우리나라 케이블의 뱀파이어 검사가 훨씬 설정면에서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뭘 따지나요. 즐겁게 보는 흡혈귀 영화인데...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멋진넘|2012년 9월 14일

나름 신선했다고 해야 할것인가.. 뭐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먹을만한 고기라는 점에서는 인정한다. 그런점에 이 영화는 나름 볼만했다.요즘 폭풍으로 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그래 그렇게 보면 어쩌면 이 영화를 조금은 지난 뒤에 나름 흥분을 감춘뒤에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 보러 갔을때는 새벽이어서 . 나름 심야 영화에 나름 흥미 진진한 스토리 뭐 이렇게 생각하고 갔다. 특히 역사와 잘 결합시켜 나름 독특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액션이 나오려나 .. 하는 기대감이 더욱더 나의 흥분을 .. 자극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나의 지금 생각에서는 나름 기억나는 것은 링컨이란 역사적 주인공의 신체적인 특징과 그가 가지고 있는 자유라는 이미

국내 박스오피스 '본 레거시'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본 레거시' 1위

본 시리즈 그 4번째이자 외전 '본 레거시'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습니다. 58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2만 4천명, 첫주 62만명이 들엇고 흥행수익은 45억 8천만원. 안좋은 평이 많이 보이던데 그것과 별개로 흥행 스타트는 괜찮게 끊었군요. 역시 시리즈의 명성과, 제레미 레너의 주가가 요즘 '어벤져스' 등으로 상당히 뛰어오른 덕분인듯. 이번에는 2, 3편을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제이슨 본을 연기한 맷 데이먼이 빠져서 팬들이 실망과 우려를 보였는데, 대신 주연으로 발탁된 제레미 레너가 요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나 '어벤져스'에서 연달아 두각을 드러내면서 기대치가 올라갔고 개봉 후에는 나쁘지 않은 평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를 연출한 토니 길로이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