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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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하엘리스(Jaelis)
2015. 12. 08, TUE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태권도 협회에서 출석률이 가장 좋은하엘리스(Jaelis)가 뎅기열에 걸려서 거의 2주 가량 결석을 했다.그리고 복귀하던 날.그날이 바로 100일 출석하던 날이 되었다.건강하게 돌아와 줘서 고맙다.100일 출석 기념으로도복과 티셔츠 증정.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 3번째로 출석일수 100일을 채웠다.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 티셔츠 증정
2015. 12. 07, MON / Hato Mayor del Rey 코이카 활동물품으로 받은 여러가지 물품 중에서조금을 고민하면서 나눠줘야할 물품들이 있다.도복이랑 티셔츠인데나름의 규정을 만들어서 나눠줄 예정이다.우선은 100일을 출석해야 도복과 티셔츠를 지급받는다. 지난 시범에 이미 도복을 나눠주기는 했지만특별한 행사가 있지 않고서는 이 규정을 지킬 예정이다.중등학교 4학년 마이키가 하양띠를 가르치고 있다.얼마전에 하양띠에서 노랑띠로 승급을 했던 마이키.나름 먼저 배웠다고 열심히 가르친다.도장이 워낙 작다보니성인 10명이면 도장이 꽉 찬다.마음대로 발차기를 할 수 없기는 하지만공간을 잘 활용하면 20명 넘게도 동시에 수업이 가능하다.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 두번째로 100일 수업을 돌파했다.올해 6

쉐라톤 호텔에서 태권도 시범
2015. 11. 27, FRI / Sheraton Hotel, Santo Domingo 시범 당일날.16명의 시범자 중에서 제시간에 오는 학생은 1명나머지는 대부분 늦게 온다.이것이 도미니카공화국의 현실.그런데도늦게 왔는데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게 더 아픈 현실이다.이 시간 개념을 바꾸려면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걸릴까??어젯밤에 매트를 분리하고 물기를 제거했다.창문이 없어서 비가 오면 빗물이 매트 밑으로 스며든다.아침이 되니 어느 정도 다 말랐네..차량에 실을 짐들.송판, 매트, 호구, 보호장비 등.다들 한껏 멋을 부리고 왔다.마치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는 것처럼.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하고새신발에 가방까지평소와는 다들 다른 모습. 본인을 포함해서협회장, 학부형 2명, 보조 1명, 시범자 16명.구아구

아또 마요르 야외 쌍절곤 연습
2015. 11. 25, WED / Hato Mayor del Rey 도미니카공화국 코이카 동창회 시범이 앞으로 이틀 남았다.그래서 막바지 연습이 한창이다.도장의 공간이 워낙 좁다보니여성 수련생들은 야외에서 쌍절곤 연습을 하고나머지는 안에서 겨루기 수업을 진행.현재시각 오후 5시 32분.다행히 어둡지 않아서 연습을 할 수 있다.어린이 두명은 품새 연습중.시범이 코 앞이라서 빡세게 연습중.안에서는 겨루기 연습이 한창이다.매주 수요일은 겨루기 하는 날인데시범이 있더라도 할 건 해야지.사실 도미니카공화국 사람들은 겨루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다.아또 마요르 태권도 협회장인프랭클린 팔메로가 수련생들에게 코이카 공문을 나눠주고 있다.학교에 보내는 수업 협조 공문인데뭐 대단한 상장을 받는 것도 아닌데다들 너무도 좋아한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