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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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도로

[탄자니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도로

2011. 04. 18 / Dar es Salaam 탄자니아의 대부분 도시는 도로 사정이 좋지 않다.그나마 수도인 다르에스살람은 괜찮은 편인데그래도 비가 오면 침수는 피할 수 없다.이곳은 Bagamoyo Road와 Shekilango Road가 만나는 곳.상습 침수 구역이다.문제는 비가 오면 침수가 되고침수가 되면 교통체증이 발생하고교통체증이 발생하면 갓길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고가 나고많은 문제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게 현실이다.다르에스살람대학교(UDSM)에서 태권도 수업중.케냐인 제자가 신입생을 가르친다. UDSM에서 태권도 수업을 마치고한국식당인 아리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왔다.이랑가에서 근무하는 단원과 케냐인 제자소주 한잔에 피로를 떨쳐 보낸다.

시내에서 도복입고 사진 촬영

시내에서 도복입고 사진 촬영

2016. 01. 05, TUE / Hato Mayor del Rey 모처럼 똘끼를 충만하여도복을 입고 시내로 나왔다.해도 쩅쨍하고 사진 찍기에 참 좋은 날씨다.이곳 아또 마요르에서의 시내는 공원이 있는 곳이다.우선 공원으로 슝~~~여기는 엘라도 본(Helado Bon, 아이스크림 가게)이다.평소에는 잘 안 들르는 곳이지만모처럼 도복을 입고 수련생들과 함꼐 왔다.아이스크림 한개씩 주문을 하고가게를 배경삼아 사진을 촬영.손님도 없고 점원도 신경 안 쓰고...공원에서 사진 촬영.조그만 도시에 있는 조그만 공원.오전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수련생들이 많았으면 작품 좀 찍었을 텐데..다음을 기대해야 겠다. 모처럼 똘끼 충만해서 야외에서 도복입고 사진 촬영.다음에 도복입고 어디로 가 볼까??

2015년 마지막 태권도 수업

2015년 마지막 태권도 수업

2015. 12. 31, THU / Hato Mayor del Rey 어느덧 2015년도 마지막 날이 다가 왔다.공식적인지 비공식적인지는 모르겠지만오늘이 공휴일이라고 한다.플라스틱 송판을 격파중.어린이들에게는 2장이 벅차다플라스틱 벽돌 격파.노랑색은 쉬운데파랑색은 상당히 손이 아프다.2015년의 마지막 날.좀 어수선하긴 분위기.연말 연초를 맞이하며아르바이트를 하는 제자도 있네.이베리아 앞에서 음식을 팍고 있다.

물구나무서기

물구나무서기

2015. 12. 30, WED / Hato Mayor del Rey 물구나무서기.매일 하는 준비운동 중의 하니이다.머리대고 물구나무서기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핼액 순환도 되고 상체 힘도 기르고좋은 운동이기는 하나 쉽진 않다.10여년 전. 대학 다닐때 체조 수업 시간에이렇게 머리를 대고 물구나무 서기를 1분을 해야 만점이었다.당연히 그때는 만점을 받았지만.지금도 1분은 거뜬히 버틴다.1분을 버티는게 준비운동 중의 하나이다.이곳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는..모처럼 엘라도 본(Helado Bon,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에 왔다.과일이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저렴해서 잘 안오는데..수련생과 함께 왔다.저 아이스크림 하나에 40뻬소(1000원)여기서는 나름 비싼편에 속한다.40뻬소면 여기서 만다리나(Mandarina